모든날 모든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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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모든날 모든순간

히블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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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없이 웃을 수 있을까
생각만 해도 눈물이나
힘든 시간 날 지켜준 사람
이제는 내가 그댈 지킬 테니
너의 품은 항상 따뜻했어
고단했던 나의 하루에
유일한 휴식처



나는 너 하나로 충분해
긴 말 안 해도 눈빛으로 다 아니깐
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햇살처럼 빛나고 있었지



나를 보는 네 눈빛은
꿈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그 모든 순간은 눈부셨다
불안했던 나의 고된 삶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와
날 웃게 해준 너
나는 너 하나로 충분해
긴 말 안 해도 눈빛으로 다 아니깐



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알 수 없는 미래지만
네 품속에 있는 지금 순간 순간이
영원 했으면 해



갈게 바람이 좋은 날에
햇살 눈부신 어떤 날에 너에게로
처음 내게 왔던 그날처럼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모든날 모든순간========


오늘아침도 내손을 꼭 잡고 기도하는 아내의 모습을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히블내미를 내 남편으로 섬기며 살게해준 하나님께 감사해 하는 아내의 기도였습니다 

그래서 내마음과 어쩜그리 똑같은 노래가사가 있어 적어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애기때부터 우리 레스토랑에 엄마따라서 밥먹으러 오는 아이들 요리사가 질러데는 불이 무서워

빼빼거리며 울때면 엄마가 밥먹을수있게 옥순씨가 많이도 안아서 얼레고 달레던 아이들

10살때부터 우리 레스토랑에  일할 나이가 되면 꼭 함께 일하고 싶다던 아이

그 아이가 커서 이렇게 18살 생일파티를 친구들과 가족과 함께 지난 주말에 했습니다

이쁘게도 잘 커준 아이 너~~이제 일해야지??했더니 엄마가 좀더 있다가 하네요

창밖에는 여행을 가기위해 자금마련을 한다고 부모들의 도움을 받아 세차를 열심히 하는

학생들 이모든것이 부모의 도움없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미국의 문화인것 같습니다

====================히블내미========================




 



- 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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