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고도 촉촉한~취향저격 코다리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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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해물』

바삭하고도 촉촉한~취향저격 코다리탕수

행복한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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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바삭하게 

코다리탕수





언니가 없는 저에게 친언니 같은 분이

 옥상에서 건조시켜 보내준 코다리로

 조림을 만들어 맛있게 먹고

남은 코다리를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습니다.





매섭게 춥던 날씨도 오후부터 조금은 풀려

생선 비린내도 별로 나지 않고 적당히

촉촉한 식감을 살려 생선탕수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삭하게 튀겨내도 속살은 촉촉한 

식감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이 

속정 깊은 언니를 닮은듯 합니다.

한결 품위가 있어 보이는

코다리탕수, 우리은지가

맛있게 먹었답니다.










재료



코다리 2마리,오이,양파,파프리카1/2개씩,감자전분3숟갈,

물,포도씨유,물녹말 적당량씩,소금 약간.


* 코다리밑간양념: 청주,후춧가루,소금,생강가루 약간씩.


* 탕수소스: 간장,매실청,식초,고추기름 2숟갈씩,

설탕3숟갈,레몬즙1숟갈,물1.5컵,소금 약간.

(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만들기





1. 손질한 코다리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가운데에 있는

 생선뼈를 제거하고 양념을 넣어 밑간한다.

2.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한입크기로 썬다.

3. 감자전분에 농도를 보면서 물을 넣어 잘

섞은 다음 1의 밑간한 코다리를 넣어

포도씨유에 2번 튀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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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스 재료를 넣어 탕수소스를 만든다.

5. 팬에 포도씨유 약간을 두르고 양파,오이,

파프리카를 넣어 볶다가 4의 소스를 넣고 끓인다.

6. 5에 물녹말을 넣어 농도를 맞춘다.

7. 그릇에 튀긴 코다리를 담고 소스를 끼얹는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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