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감기에 도움을 주는

꿀무즙차





감기약은 바이러스 자체를

억제하거나 없애지 못하고

그냥 증세만 가라앉힌다고 합니다. 

약 먹으면 일주일 안 먹으면 칠일

 간다고 하더니 열흘이 지나도록

기침은 점점 더 심해집니다.





목요일엔 가족과 함께 승용차가 아닌

기차로 편안하게 고향에 다녀오자고

약속을 하고 미리 표를 예매했습니다.

 열차 안에서 계속 기침을 하게 되면

 주위에 민폐가 될 것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친한 동생이 언젠가 알려

준 민간요법이 생각나서 급한

마음에 만든 꿀 무즙차 입니다.

엊그제 무채를 준비해 꿀에 담가

두었다가 오늘 개봉하여 시음

해보니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기침할 때 서너번 음용하고 나니

기침이 조금씩 멎기 시작하네요.

이정도면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서 조금 더

만들었답니다.









재료




손질한 무1개,꿀 적당량.

* 무: 꿀 1: 0.4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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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는 곱게 채 썰어 소독한 병에 넣는다.

2. 1의 무채에 꿀을 부어준다.

3. 실온에 3~4시간 두었다가

냉장고에서 2~3일 숙성시킨다.

4. 3의 꿀무즙은 체에 걸러

즙만 냉장보관하고 물을 타서 마신다.


* 꿀 양은 개인 입맛에 맞게

넣으면 될것 같아요.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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