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느끼함은 없애고~ 식감은 살리다! 총각김치샌드위치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총각김치로 만들어본

샌드위치도시락







영어권 사람들뿐 아니라 외국인과의 말을 하기 위한

영어가 한국에서는 학문으로 배워야 합니다.

요즘 세대들에게 영어는 시험용, 취업용

자격시험점수로 평가되면서 고통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TOEIC시험이 만점에 가까워도 외국인을 만나면

소통이 안되는 이유는 영어가 언어로서가

 아닌 취업 자격의 수단으로 전락했기

때문인것 같아요. 그래서 경제적,

시간적 투자를 별도로 들여

 영어생활권 국가로 어학

연수를 떠나기도

합니다.






대학교 다니면서 아주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도

 2년에 한번씩 재응시하는 제도때문에 지난

 일요일 시험을 보면서도 이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것 같았습니다. 시험보고 와서

곧바로 독서실로 향하는 딸아이를 위해

 만든 총각김치샌드위치랍니다.









재료





총각김치 적당량,쌀식빵4장,달걀4개,파프리카(빨,노)

1/2개씩,쌈채8장,머쉬마루버섯1줌,슬라이스치즈2장,

마늘버터,후춧가루,소금,깨소금,포도씨유 약간씩.





만들기








1. 쌀식빵은 그릴팬에 구워 준비한다.

2. 머쉬마루버섯은 어슷 썰고 파프리카는 굵게 채 썬다.

3. 총각김치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어슷 썰어서 준비한다.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총각김치를 볶다가 머쉬마루버섯을

 넣어 물기없이 볶은 후 후춧가루, 깨소금을 넣는다.

5. 달걀을 깨서 약간의 소금을 넣고 대충 풀어서 준비한다.












6.  팬에 달걀물 1/2을 붓고 앞쪽에 총각김치

버섯볶음을 올린 후 반을 접어 식빵크기의

두툼한 달걀말이를 만들어 1/2 등분한다.

7. 식빵에 마늘버터를 바르고 채썬 파프리카,

씻어 물기를 제거한 쌈채, 6의 달걀말이 1쪽, 

슬라이스치즈 1장을 얹고 나머지 식빵을 덮는다. 

8. 7을 랩으로 단단하게 싼 다음 1/2등분한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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