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한국식 브런치로 바꾸다! 든든한 한끼, 피시앤토스트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캐나다 향수병 달래기

딸아이브런치







아점하셨나요? 휴일에 브런치를 먹던

 캐나다 생활이 그리워진 딸아이가 말해주는 대로

 브런치를 만들어 보려고 먼저 그 의미를

 찾아 보았습니다. 아침 겸 점심을 줄여

  부른 아점처럼 브랙퍼스트와 런치를

 합성한 말로 주로 미국에서 쓰는

구어체 표현이 브런치더군요.





우리식 아점에는 누룽지로 만든 숭늉이라면

브런치엔 커피가 좋을것 같아서

더치커피를 준비했습니다.





식빵에 땅콩잼과 딸기잼을 바르고 먹기좋게

썰은 바나나를 올리고 샐러드채소, 과일을

 곁들였지요. 캐나다에서 피쉬앤칩스가

 유명하다던데 생선튀김 대신

동태전을 올려봤습니다.






캐나다에서 먹었다는 브런치와 피시앤칩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지요...

한라봉을 잘라 속을 파내고 그릇으로

만들어 안에 어린잎채소와 한라봉과육,

방울토마토로 채웠습니다. 이렇게

만든 딸아이 브런치가 캐나다에서의

향수를 달래줄 수 있을런지요.










재료




쌀식빵(구운것)2장,바나나1개,샐러드채소,동태전4개,

한라봉1개,방울토마토6개,땅콩잼,딸기잼.


* 소스: 수제요플레2숟갈,허니머스터드,마요네즈1숟갈씩,

구운소금,후춧가루,레몬즙,파슬리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분량의 재료를 넣어 소스를 만든다.

2. 바나나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3. 식빵에 땅콩잼과 딸기잼을 바른다.

4. 접시에 먹기좋게 썰은 식빵을 담고

땅콩잼 바른 식빵에 바나나를 올린다.

5. 팬에 구운 동태전, 한라봉컵에 담은

샐러드를 올리고 소스를 곁들인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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