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꽃도 보고 쑥도 먹고~ 일석이조 진달래쑥찰떡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쑥찰떡으로 만든

화전







4월 5일은 식목일이면서 청명이 겹친 날입니다.

청명이란 하늘이 점점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말이라고 합니다. 또한 손 없는 날이라고

 하여 특별히 택일을 하지 않고도

산소를 돌보거나 집수리 같은

 일을 한다고 합니다.





지구 온난화로 전보다 한 보름은 계절이

 앞서 가는듯 싶기도 하고 공휴일이

 아닌 날에 비까지 추적주적 내려

식목행사를 하기에 곤란

했을것 같아요.





바쁜 일을 끝내고 돌아오면서 비에 젖은

진달래가 싱그럽기에 몇잎 따다 절식

겸해서 화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당연히 제철 쑥찰떡으로 빚어내

맛과 색이 조화를 이루네요.









2011년에 만든

컬러푸드! 식용꽃없이 천연재료로 만든 오방색 화전

http://blog.daum.net/01195077236/1127






2014년에만든

봄을 먹어봄, 맛에 반했나봄~진달래꽃전 만드는법

http://blog.daum.net/01195077236/1999







2016년에 만든

맛있다고 고백할래요~달달함에 두번 반한 오색 찹쌀화전

http://blog.daum.net/01195077236/2349




재료




진달래꽃잎15개,쑥찰떡 두 덩어리,들기름,꿀 약간씩.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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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달래 꽃은 꽃술은 따 버리고 씻어 물에

담가 두었다가 물기를 거둔다

2.  쑥찰떡은 적당량씩 떼어 

둥글납작하게 빚어 놓는다.

3.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2의 쑥찰떡

빚은 것을 올려 앞 뒤로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4. 3에 진달래꽃을 올려 한번 더 살짝 지진다.

5. 접시에 담고 꿀을 곁들인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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