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그런저런 치킨의 환골탈태! 입맛살리는 닭고기냉채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먹다남은 치킨으로 만든

채소배냉채






봄에 피는 꽃은 한꺼번에 각자의 미를 자랑

하는 미인대회라도 개최하려는듯 맘껏

개성을 표현했습니다. 진달래 개나리

 벚꽃 명자꽃이 금천의 세느강가를

 곱게 수 놓았습니다.






봄꽃들이 만개한 가운데 강풍을 동반한 봄비가

밤새 스치고 지나갑니다. 낙화와 동시에

 새잎이 돋고 비 갠 후엔 창공에 수놓을

고운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이 계절을 형상화하여 하얀 접시위에

봄꽃 닮은 색색의 재료를 담아 놓으니

 보기에도 좋은 맛있는 냉채가 되었습니다.

다이어트 삼매경에 빠진 딸아이의

 한끼식사로 충분하겠지요..










재료




후라이드치킨2조각,배,파프리카(홍)1/2개씩,부추 반줌.




* 겨자소스: 연겨자,간장,식초,레몬즙,올리고당1숟갈씩,

물2숟갈,다진마늘,매실청1/2숟갈씩.(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만들기




1. 소스 재료를 골고루 섞어 겨자소스를 만든다.

2. 후라이드치킨은 껍질을 제거하고 살만 찢어 준비한다.

3. 손질한 배,파프리카는 채 썰고 부추는 같은 길이로 썬다.

4. 접시에 재료를 색맞추어 담고 가운데 2의 치킨을 올린다.

5. 겨자소스는 먹기 직전에 끼얹는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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