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밥이 이렇게 달고 고소할수가! 초간단버섯양파밥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아삭함과 쫄깃함을 동시에

만가닥버섯양파밥







남북 정상이 비무장지대에서 만나 판문점 선언을

하는 역사적인 날이 밝아옵니다. 같은듯 서로

다르게 살아온 세월이 70년, 60대 중반의

문대통령과 30대 젊은 김 정은위원장의

30년이란 한 세대의 간극도 이색적인

만남의 조화가 어떻게 연출될지

기대가 됩니다.





양파처럼 겹겹이 베일에 가려져 있으면서도

알싸함이 배어날 것 같은 북한의 젊은이,

백만송이 버섯처럼 다양한 경륜에

쫄깃함이 느껴질것 같은  남한의 

어른이 부자지간처럼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핵폐기

문제도 깨소금처럼 고소한

말로 녹여내겠지요.  





휴전협정은 미국과 맺었으니 종전선언이나

평화조약같은 외교적 현안을 성급하게 해결

하려들지 말고 우선은 만남의 의미

부터 찾는 회담이 되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소박한 마음을 담아

양념장 하나만으로도 행복한

만가닥버섯양파밥을 만들어 오늘의

만남을 형상화해 보았답니다. 










재료




쌀3컵,물 적당량,양파1개,만가닥버섯1팩,

들기름2숟갈,간장1숟갈.


* 양념간장: 간장,물3숟갈씩,들기름2숟갈,고춧가루,깨소금

1숟갈씩,영양부추 반줌(잘게 썬것),다진마늘1/3숟갈







만들기













1. 쌀을 씻어 건져 30분정도 불린다.

2 만가닥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양파는 작게 썬다. 

3. 압력전기밥솥에 1의 쌀을 넣고 물을 붓는다.

4. 3에 들기름2숟갈, 간장1숟갈을 넣고 만가닥버섯과

양파를 쌀 위에 얹어 백미코스로 밥을 짓는다.

5.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6. 그릇에 밥을 담고 양념간장을 곁들인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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