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재료를 알면 깜짝 놀랄걸? 담백한 맛, 고등어전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고등어 통조림으로 만든

자연산느타리버섯채소전






강원도 심산유곡이 고향인 자연산 산나물과

느타리버섯을 선물받아 장아찌도 담그고

무침, 볶음, 비빔밥, 쌈으로 활용해 건강

밥상을 즐겼답니다. 오늘은 딸아이

도시락 반찬으로 전을

부치려고 합니다.





경제가 어려울때 외제가 선망의 대상일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우리것이 좋은 것이라는

국산품 애용과 함께 신토불이란 용어가 농수산

토종음식의 진가를 높인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비빔밥은 균형잡힌 완벽한

건강식으로 세계화에 성공한것은 아닐런지요..

참나물, 느타리버섯, 당근, 양파, 청양고추,

고등어통조림 재료를 넣어 전을 부치면

건강에도 좋을것 같아 만든

느타리버섯채소전

이랍니다.











재료




고등어통조림1개,참나물,느타리버섯(데친것)1줌씩,

당근1/2개,양파1개,청양고추4개,튀김가루2컵,

물 적당량,포도씨유 약간.


* 고등어통조림 밑간: 다진마늘,생강가루,

청주,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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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취나물과 찢은 느타리버섯은 끓는 물에

각각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짠다. 

2. 고등어는 잘게 부숴 밑간한다.

3. 씨를 뺀 청양고추, 당근, 참나물,

버섯, 양파는 잘게 썬다.

4. 볼에 잘게 썬 고등어와

3의 재료를 넣는다.







5. 4에 튀김가루를 넣고 물 적당량을 부어 골고루 섞는다.

6.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5의 반죽을 숟가락으로 떠

넣어 앞 뒤로 노릇하게 부쳐 접시에 담는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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