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감칠맛나는~ 시원하면서 깔끔한 명란젓떡국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하반기 첫날에 먹은

명란젓 떡국






어느새 반년이 지났다고 하는것 보다 새로운 반년이

기다리고 있는 반기의 첫날을 맞이하는 설레임으로

 모두에게 행운이 함께하는 행복한 7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마전선이 중부와 남부지방을 오르내리면서

게릴라성 호우가 내려 길이 침수되고 일부

 지역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장맛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주말엔 승용차 대신

 전철로 갈 수 있는 포구에 가서

 맛있는 식사도 하고 여러가지

젓갈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명란젓과 애호박을 넣은 하반기 첫 아침을 맞이해

먹어보는 떡국의 별미는 새해 아침에 먹는 떡국

그 이상의 의미와 계절의 맛이 배어있습니다. 

행운의 상징으로 가지고 있으면 행운이

온다는 네잎클로버처럼 꿈과 희망의

7월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재료



명란젓4개,떡국떡500g,애호박1/3개,대파1대,홍고추1개,

멸치다시마육수 적당량,다진마늘1/3숟갈,새우젓(액젓) 약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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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멸치, 다시마, 대파, 파뿌리, 양파, 마늘,

표고버섯을 끓여 육수를 준비한다.

2.  홍고추, 대파는 어슷 썰고 고추씨는 털어낸다.

3. 애호박은 반으로 길게 잘라 먹기좋은 크기로 

썰고 떡국떡은 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4. 명란젓은 양념을 씻어낸 후 물기를 제거해 한입크기로 썬다.

5. 육수가 끓으면 떡국떡을 넣고 한소끔 끓여 부드러워지면

애호박, 홍고추, 대파, 다진마늘, 명란젓을 넣어 끓인다.

6. 5를 끓이면서 생기는 거품은 숟가락으로 떠낸다.

7. 모자라는 간은 새우젓이나 액젓으로 한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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