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텃밭채소로 입맛돋우기! 9종 채소비빔밥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텃밭채소로 만든

채소비빔밥





당진시로 승격되기 전에 농촌지도소 담벼락과 제부네

집 뒤쪽에 있는 공터가 착한 가격에 나왔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남편이 다녀와서

 도시속의 농장터라며 제부와 함께 

덜컥 계약을 했었지요..





동생네 집을 허물고 함께 합쳐 집을 짓기 전에는

 텃밭으로밖에 별로 쓸모가 없어보여 제부는

여러 종류의 채소를 심어 수확

해서 자주 보내줍니다.





식구와 다 함께 모여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유일하게 일요일 저녁 밖에 없어 텃밭채소로

 비빔밥을 만들었더니 딸아이가 예쁘게

 달걀프라이를 만들어 올려 주네요.

일요일 모처럼 맛있게 먹은

사랑의 밥상입니다.









재료



오이2개,호박1개,가지3개,쌈채소 적당량,만가닥버섯1팩,

파프리카(빨,노)당근1개씩,참기름,소금,통깨,포도씨유,

김가루 약간씩,달걀프라이 3개,찹쌀현미밥 적당량.


* 양념고추장: 고추장3숟갈,꿀,매실청,청주,

참기름1숟갈씩,맛술,통깨 약간씩.




만들기




1. 손질한 오이, 호박, 가지는 길이로 반을 갈라 속의 씨를

파내고 어슷 썰어 약간의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짠다. 

2. 만가닥버섯도 약간의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짠다. 

3. 파프리카(빨,노)는 씨를 파내어 채 썰고

당근도 곱게 채 썬다.










4. 1의 오이, 호박, 만가닥버섯, 가지는 각각

참기름을 넣고 볶아 통깨를 뿌린다.

5. 당근, 파프리카(빨,노)는 약간의 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볶아 통깨를 뿌린다.

6. 손질한 쌈채소는 채 썰어 준비한다.

7.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볶아놓은 나물, 채썬 쌈채소,

김가루,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얌념고추장을 곁들인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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