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밥먹으러 나가기 귀찮을때 간편한 샌드위치말이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한여름 폭염속 도시락으로 어때요?

채소햄샌드위치말이






장마가 끝나고 한낮에 쏟아지는 햇빛에 양산의

기능은 반으로 줄어 듭니다. 점심 시간에

 식사하러 오가는 길에 아스팔트에서

 내뿜는 뜨거운 열기에 숨이

막힐 정도였다네요.





한동안 도시락을 싸 갖고 가지 않아서 이유를

물어보니 음식이 상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고 복잡한 전철에서 음식냄새가 날것

같아 신경이 쓰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음식이 상하지 않도록 보냉이 되는 가방에

넣어 신선도도 유지하고 음식 냄새도 덜 나는 

재료들로 채소햄샌드위치말이를

만들었습니다.










재료




식빵8장,파프리카(빨,노)1개씩,청경채3개,햄2/3개,달걀3개,

김2장,파슬리가루,소금,후춧가루,포도씨유 약간씩.





만들기




1. 식빵은 밀방망이로 밀어서 준비한다.

2.  씨를 제거한 파프리카(빨,노), 끓는 물에 데친 햄은 채 썬다.

3. 1의 식빵 2장을 겹쳐 놓고 그 위에 김 반장을 올린다.

4. 3의 김 위에 채 썬 파프리카 햄을 올려 김밥 말듯이 돌돌 만다.









5.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소금,후춧가루,

파슬리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6. 4의 식빵말이는 5의 달걀물에 골고루 묻혀

포도씨유 두른 팬에 굴려가면서 굽는다.

7. 식으면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용기에

 담고 소스를 곁들인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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