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간편한 점심으로 딱! 영양 꽉 채운 오픈샌드위치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텃밭채소로 만든

모닝빵오픈샌드위치






도시 농군에게 유난히 가혹한 한여름날의 태양은

식물마저 타들어가기에 충분했지만 40평

남짓 텃밭에는 올망졸망 정성껏

 키운 채소들이 튼실하게

 자라고 있답니다.





제부 혼자서 그 텃밭을 가꾸는데 흘린 땀방울이

얼마였을지 상상이 가지 않지만 덕분에 매년

여름 편하게 앉아 무농약 채소와 열매들을

맛보고 있습니다.





한낮의 최고기온을 갱신하는 8월의 첫날, 우리 

은지의 점심으로 모닝빵에 제부가 보내준

 채소와 옥수수를 배합하여 만든

오픈샌드위치입니다.  








재료



모닝빵1봉지,구운달걀3개,몬스터크랩4개,양파,오이,찐옥수수1개씩,

사과,파프리카1/2개씩,청경채3개,망고스프레드3개(30g),소금약간.


* 샐러드소스: 마요네즈,수제요플레,허니머스터드,

후춧가루,구운소금.





만들기





1. 손질한 오이, 양파는 얇게 썰어 소금물에

살짝 절인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2. 사과, 파프리카는 채 썰고 구운달걀은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3. 삶은 옥수수는 알만 떼어내고

몬스스터크랩은 손으로 찢어 준비한다.

4. 위 재료에 마요네즈, 수제요플레, 허니머스터드,

후춧가루를 넣어 골고루 버무리고 모자라는

 간은 구운소금으로 한다.










5. 모닝빵은 속을 파내고 망고스프레드를 바른다.

6. 모닝빵에 청경채잎을 넣고 그 위에 4의 샐러드 속을

수북하게 올린 후 달걀노른자를 체에 내려 끼얹는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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