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한꼬치 하실래요? 남은 가래떡으로 든든한 간식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앉은 자리에서 다 먹어버린

김치즈말이떡꼬치







남편은 평소에 꼬치 종류의 간식은 잘 먹지

 않아서 맛만 조금 보겠지 하고 식탁 위에

올려 놓았는데 어느새 빈 접시만

 남아 있었어요.





좀 의아해 했더니 먹다보니 앉은 자리에서

다 먹어 버렸다며 겸연쩍어 합니다. 그만큼

맛이 있었는지 물으니 처음엔 쌉쌀하고

 먹다보니 담백하고 고소했답니다.






친한 동생이 일본 친정에 간다고 해서 젓갈 선물을 했는데

 우리은지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과 예쁜 그릇을

사가지고 왔네요. 더운 날씨에 제가 즐겨

마시는 커피와 견과류를 사가지고 멀리

 우리 동네까지 와준 동생에게도

고마운 마음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가래떡이 조금 남아 있어

먹기좋게 잘라 들기름에 구웠더니 맛이 고소합니다.

김과 치즈로 말아 여러가지 재료를 꽂은

김치즈말이떡꼬치랍니다. 어른 아이

 간식으로도 괜찮을것 같아요.










재료




가래떡 6개,김(구운김)1봉지,파프리카(홍)1개,자몽1/2개,

오이1개,슬라이스치즈1장,들기름 적당량





만들기








1. 먹기좋게 썰은 가래떡은 들기름을 두르고 앞 뒤로 굽는다.

2. 자몽 오이 파프리카는 1의 가래떡 길이로 썰고 자몽은 팬에 굽는다.

3. 슬라이스치즈는 길이로 5등분 한다.

4. 김 위에 떡을 올려 돌돌  말고 슬라이스치즈로 띠를 두른다.

5. 꼬치에 4의 김치즈말이떡, 오이, 파프리카, 떡,

오이, 자몽, 파프리카 순서로 끼운다.

* 기호에 따라 소스를 곁들인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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