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아직 차가움이 필요하다면? 건강하게 오이지 도토리묵 냉국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한마음 주민축제에서 사온 재료로 만든

오이지 도토리묵 냉국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는 금천의 세느강가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주민들도 주변의 나무가

자란 키 만큼이나 정도 깊고 주거

환경도 쾌적하고 아늑한

곳이지요..





축제장에는 의외로 많은 분들이 참석해 다니기가

불편할 정도였습니다. 퇴근한 우리은지와

저도 마음을 더하기 위해 한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여러명의 초청 가수 들이 부르는 노래와 주민

노래자랑을 진행하는 조영구씨의 사회가

어우러져 즐거운 저녁 밤이 되었답니다.





돌아오면서 아파트 단지 도로변에 마련된 장터에서

도토리묵을 한모 사가지고 왔습니다. 지난 번에

동서가 보내준 오이장아찌를 이용해 오이지

도토리묵 냉국을 만들었습니다.

식성좋은 남편은 밥까지

말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재료




오이지(소)4개,도토리묵1모,파4개,청양고추(청,홍)1개씩.김가루 약간.


* 오이지무침 양념: 다진마늘1/2숟갈,매실청,식초,참기름,

다진파,청양고추(송송썬것)1숟갈씩,깨소금1/2숟갈.


* 도토리묵 밑간양념: 국간장,참기름 약간씩.


* 국물: 물3컵,식초2숟갈,설탕,소금,국간장 약간씩. 






만들기





1. 도토리묵은 묵칼로 굵게 채 썰어

국간장, 참기름 약간 넣어 밑간한다.

2. 물에 씻은 오이지는 얇게 송송 썰어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3. 파는 송송 썰고 청양고추는 얇게 송송 썰어 씨를 뺀다.

4. 2에 오이지무침 양념을 넣어 골고루 무친다.

5. 4의 오이지무침에 1의 도토리묵을 넣고 국물을 만들어

부은 후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었다가 김가루를 올려 상에 낸다.

* 모자라는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한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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