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한개만 먹어도 든든하다! 속까지 알찬 쑥찰떡말이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가을여행의 주전부리

찰떡말이






 북한은 9.9절 70주년에 ICBM을 빼고 열병식

예술공연으로 자축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남북회담의 가시적인 효과인양 논평을 해도

어려서부터 각인된 북한은 영 신뢰할

 수가 없는것 같더라고요.... 





우리은지가 가을 나들이를 간다는데 전날부터

괜히 불안해서 잠이 잘 오지 않았습니다.

 승용차로 부산까지 간다는 것을 KTX로

 가는 편이 좋을것 같다고 이야기 했지요.

아침 8시 시간에 맞춰 나가게 하려니

 새벽부터 허둥거리게 됩니다.





그래도 기차여행을 하면서 함께 가는 선배 언니와

주전부리 하도록 찰떡말이 도시락을 만들어

주려고요..시골 동서가 보내 준 쑥찰떡이 있어

견과류와 건망고를 넣고 말아 코코넛가루를

묻히니 아주 맛있는 찰떡말이가

만들어졌네요.





토요일엔 다문화가정 요리교실 언니들과

반가운 만남이 있었습니다. 모처럼 조용한

한정식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바쁜 일이

일이 있어 함께 하지 못한 언니들!

다음엔 꼭 만나요. *^^*








재료



쑥찰떡1개,구운아몬드,땅콩,건망고 1줌씩,코코넛가루2/3컵.





만들기









1. 건망고, 땅콩, 아몬드는 잘게 썬다.

2. 쑥찰떡은 전자렌지에 부드럽게 만든다.

3. 위생랩 위에 코코넛가루를 뿌리고 2의

쑥찰떡을 올려 밀방망이로 넓게 편다.

4. 3의 쑥찰떡 위에 1의 건망고, 땅콩, 아몬드를

골고루 뿌려 돌돌 말아 랩으로 단단하게 감싼다.

5. 4를 냉동실에 30분쯤 두었다가 약간

굳으면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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