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대하를 한입에 먹자! 대하식빵카나페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단순하고 정교한 10월의 긴의자

대하 식빵카나페





빵이나 크래커 위에 버터를 바르고 어패류 육류

치즈 달걀등 뜨겁거나 차가운 것을 올려 먹음으로

식욕을 돋우는 서양식 전채요리들을 일컬어

카나페라하고 프랑스어로 긴 의자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생선, 과일, 캐비아 등을 얹은 한 입 크기의 빵조각, 

카나페는 밑받침(base) , 스프레드(spread), 고명

이렇게 삼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월 대하로 고명을 삼으니 대하를 이용한

하나의 요리로 탄생해 또 하나의

새로운 음식이 되었습니다.





발상은 단순하였으나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들을

곁들여 맛도 식감도 다채로왔습니다. 10월 하순

긴 벤치에 앉아 곱게 물들어 가는 단풍을

바라보며 음미하기에 딱 좋은

먹거리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10월 생일 맞은 요리교실 언니들과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본에 다녀왔다면서 색깔 고운 예쁜

수건을 주네요. 마음씨도 곱고

예쁜 동생들입니다.







재료



식빵5장,슬라이스치즈6장,대하(찐것)8마리,새싹,데친브로콜리

한줌씩,블랙올리브5개,귤1개,홍고추1개,포도씨유,허니머스터드 약간씩.





만들기




1. 식빵과 슬라이스치즈는 둥근 틀로 찍어서 준비한다.

2. 1의 식빵은 팬에 약간의 포도씨유를 두르고 앞 뒤로 굽는다.

3. 브로콜리는 송이를 떼어 소금 넣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거둔다.

4. 식빵 위에 허니머스터드를 바르고

 슬라이스치즈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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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귤은 속 알맹이를 떼어 칼집을 넣어 펼치고

블랙올리브,홍고추는 모양대로 얇게 썬다. 

6. 새싹채소는 씻어 물기를 뺀다.

7. 4의 치즈 위에 대하, 귤, 블랙올리브, 새싹채소,

홍고추, 꽃모양치즈를 올린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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