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불금엔 이거죠~ 부드러운 안심닭꼬치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딸아이가 좋아하는

채소닭꼬치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

어느 닭꼬치집의 선전 문구라면서 유난스런 선전

문구에 비해 맛과 서비스는 별로였어요.. 요리

블로거인 엄마를 위해 해주는 딸아이의

립서비스이긴 하지만 한번 먹어보고

 다시 찾지 않을 수 없다는 표현에

 빗대어 하는 말일 것 같습니다.





유명 맛집들의 경우 소스라든가 양념 또는 요리방법중

노하우나 비밀이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더라고요.

남다른 노력이 뒤따라야 한번 왔던 손님이

다시찾고 입소문을 내 유명 맛집으로

자리잡게 되겠지요.





남편도 가끔씩 빈말이지만 아부성 발언을 해오곤

합니다. 유명한 맛집보다 훨씬 맛있다고....ㅎㅎ

제게 특별한 비법 같은 것은 없습니다. 음식은

정성이 들어가야 한다는 엄마 말씀처럼 가족이

먹는 것이니 정성껏 만든답니다. 딸아이가

좋아하는 채소닭꼬치...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재료



닭안심300g,양파(소)2개,꽈리고추,

방울토마토,데친 브로콜리,마늘 적당량씩.


* 닭안심 밑간: 청주1숟갈,생강가루,후춧가루 약간씩.


* 데리간장소스: 간장1컵,맛술,청주2숟갈씩,황설탕4숟갈,

생강1톨,마늘8개,건고추3개.(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만들기




1. 냄비에 데리간장소스 재료를 넣고 반으로 

줄어들때까지 은근한 불에서 졸인다.

2. 닭안심,데친브로콜리,양파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고 닭안심은 밑간 재료를 넣어 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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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의 졸여진 데리간장소스에 2의 밑간한

닭안심을 넣어 뒤적이면서 굽는다.

4. 3의 닭안심이 어느정도 간이 배면

양파 꽈리고추를 넣어 굽다가 꽈리고추는 꺼낸다.

5. 꼬챙이에 닭안심, 꽈리고추, 양파, 닭안심, 브로콜리,

닭안심, 방울토마토, 마늘 순서로 끼워 남은

 데리간장소스를 발라 다시 팬에 굽는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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