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먹어봐야 알수 있는 맛! 쫄깃한 절편샌드위치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절편과 절편사이 견과류가득

건강한 절편샌드위치





절편은 흰떡과 같이 쳐서 만든 떡을 넓적하게 늘여서 여러가지

모양으로 자르든지 또는 작은 감자알만하게 빚어서 떡살로

눌러박아 모양을 만들기도 하는데요... 쫀득하고 끈기가

 있어 그대로 즐기는 편이지만 냉장고에 넣어 두고

가끔씩 꺼내어 들기름에 구워 먹기도 합니다.





시골에 사는 동서가 여러 종류의 떡을 많이 보내와서

요리교실때 후식으로 먹고 식사 대용으로

 쪄서 먹기도 합니다.





단 음식을 좋아하는 남편은 조청에 찍어 먹길 원하지만

당뇨 때문에 먹지 못하게 했더니 술마시는 사람은

 떡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핑계를 대면서

먹으려 들지를 않네요.





궁여지책으로 여러가지 견과류와 곶감, 대추를 꿀에 버무려

절편 안에 넣고 절편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음식은 정성이라고 말씀하시던 엄마 

생각이 납니다.









재료



절편4줄,견과류( 호두,아몬드,브라질넛트),대추,곶감,

삶은 밤,꿀, 적당량씩,들기름,김,무순,홍고추 약간씩. 





만들기








1. 견과류(호두,아몬드,브라질넛트), 곶감, 씨를 발라낸 대추,

삶은 밤은 잘게 썰어 꿀 적당량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2. 먹기좋게 잘라 찜기에 쪄낸 절편은 들기름을 바른다.

3. 절편 위에 1의 속을 올리고 나머지 절편으로 덮는다.

4. 3의 절편은 김띠를 두르고 무순을 올린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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