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요즘 핫하다는 앙버터! 아웃백빵으로 만들어보기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아웃백 빵 부쉬맨으로

앙버터 만들기





꽃은 필때도 아름답지만 바람에 백만송이

흩날리며 질 때도 아름답습니다.나부끼는

꽃잎따라 가다보면 우리 은지가 이

세상에 태어난 날이 나옵니다.





남편은 가족 카톡란에 축하 메세지 몇자 남겨주고

중요한 모임이 있다면서 외출을 하고 딸아이와

함께 아웃백에 가기로 했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으로만 차린~ 이십대 딸의 생일밥상

http://blog.daum.net/01195077236/2654




봄에 태어난 딸을 위한~엄마가 차린 생일상

             http://blog.daum.net/01195077236/2504          

                        

해마다 우리은지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서

생일상을 차려주었지요. 올해는 친한언니 예비신랑 분이

 언니와 함께 지내라고 조식 뷔페가 맛있는 호텔을

예약을 해줘서 생일 음식을 준비하지 않았답니다.

당진 이모와 대전 사는 사촌오빠, 친구들,

그리고 동아리 선후배까지.. 많은

선물을 보내왔습니다.





아웃백에서 투움바파스타와 스테이크랍스타 세트를

시켜 놓고 보니 둘이 먹기엔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지 못했답니다. 생일 축하 노래와

사진까지 선물 받고 그런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부쉬맨 빵을 네개나 줘서 가지고 왔답니다.

집에 있는 팥을 삶고 버터를 넣어 요즘 핫하다는

앙버터 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친구가

해외 다녀 오면서 가져온 빛깔 고운

 히비스커스 꽃차까지 곁들이니

그런대로 잘 어울리네요.


 





재료



부쉬맨빵2개,버터 적당량,팥1컵.

* 팥소 재료: 팥1컵,물5컵,황설탕,올리고당1숟갈씩,

소금 약간.(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만들기




1. 팥은 깨끗이 씻어서 물을 넉넉히 붓고 한번

 끓어 오르면 물을 버리고 흐르는 물에 헹궈준다.

2. 1의 팥에 다시 물 5컵 정도 부어 속까지 무르도록 삶는다.

3. 2의 팥은 먹기좋게 으깬 후 황설탕, 올리고당 1숟갈씩,

소금 약간을 넣어 섞어가며 물기가 없을때까지 끓인다.


* 달지 않게 먹으려고 황설탕과 올리고당을 조금

넣었답니다. 입맛에 맞게 가감하세요.











4. 부쉬맨 빵을 길이로 먹기좋게 자른다.

5. 한쪽 빵 가운데에 길게 자른 버터를 올리고 양쪽에

 3의 팥소를 길게 올린 후 랩으로 단단하게 만다.

6.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용기에 담는다.





















완성입니다





















고마운 블친님들! 그동안 일주일에 3회 포스팅을 했는데요..

팔목이 아파서 당분간 2회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항상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늦게라도 꼭 들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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