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어버이날 손쉽게 효도하기~ 어른입맛 고추장오므라이스밥상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어버이날 딸아이가 미리 만들어준

고추장오므라이스 밥상






한국인에게 밥상은 의미가 남다른 듯 싶습니다.

살아서 생일상 챙겨주는 자식부터 죽어 제삿상

 차려 주는 자식에 이르기까지 밥상엔 효의

의미가 담겨져 있을만큼 목숨처럼

소중히 여겼던 것 같습니다.





자식이 차려주는 밥상에 흐뭇해 하시던 조상들의

그 마음이 오늘에 이어져 부모가 되어보니 저역시

어버이날을 앞두고 딸아이가 미리 만들어 주는

밥상을 옆에서 지켜보며 그저 흐뭇한

생각에 젖어 보았답니다.





어린이날 대휴로 하루 더 출근하지 않는 날의

여유로운 오후에 아직은 미숙한 솜씨지만

집에 있는 반찬들을 정갈하게 담아내고

 오므라이스에 하트로 마침표를 찍는

 순간까지 지켜보는 것 만으로도

감동이 벅차오릅니다.







재료



밥3공기,닭가슴살스테이크1개,양파(소)1개,파프리카(빨,노)1/3개씩,

오이고추(아삭이)2개,마늘5쪽,데친브로콜리1줌,쪽파4개,달걀3개,

포도씨유 적당량,,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밥 양념: 고추장3숟갈,참기름2숟갈,깨소금1숟갈.




만들기






1. 데친브로콜리, 파프리카, 오이고추, 양파,

 닭가슴살스테이크는 잘게 썬다.

2. 마늘은 저며 썰고 쪽파는 송송 썬다.

3.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저민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닭가슴살스테이크, 파프리카, 오이고추,

쪽파, 브로콜리를 넣어 볶는다.

4. 밥에 양념을 넣어 골고루 버무린다.

5. 3에 4의 양념한 밥,소금, 후춧가루 약간을 넣어

 볶다가 참기름, 통깨를 뿌려 골고루 섞는다.











6. 달걀에 소금,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골고루 풀어준

후에 포도씨유 두른 팬에 부친다.

7. 6의 달걀물 윗면이 익기 시작하면 5의 밥을

 한쪽으로 올린 후 접어서 접시에 담는다.


비름나물무침, 명란젓무침, 배추김치, 총각김치, 소불고기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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