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하나만 먹어도 매우 든든해~ 갈릭모닝빵 샌드위치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가뭄에 단비 내리듯 맛있는 

사과소시지모닝빵





서울 경기 지방에도 오랜만에 단비가 내려

가뭄해소엔 역부족이지만 나뭇잎들도

 생기가 도는 듯합니다. 6월 하순이면

 장마전선이 올라오던 전례로 보아

다음주에는 갈증 해소가 되리라

 기대했는데 7월초에나

올라 온다네요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이런 날씨에 딱 어울리는

맛깔스런 먹거리가 없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쨌든 매일 먹는 밥으로 부터 벗어나  

이색적인 식사를 갈망하는 딸아이에게

양양과 맛, 정성까지 가득 채워

만들어 보았습니다.

 




갈릭모닝빵에, 사과와 오이, 양배추를 채썰어

넣고 끓는 물에 데쳐낸 소시지를 넣어 만든

사과소시지모닝빵입니다. 식감 또한 계절을

닮아 촉촉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단비를

 머금은 나뭇잎을 닮았습니다







재료



갈릭모닝롤8개,소시지16개,오이,사과 1개씩,양배추6장,

마요네즈,수제요거트 2숟갈씩,허니머스터드1숟갈,

후춧가루,구운소금 약간씩.(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만들기









1. 갈릭모닝빵은 끝부분이 떨어지지 않게 1/2등분한다.

2. 손질한 오이, 사과, 양배추는 채 썰어 마요네즈, 수제요거트, 

허니머스터드, 구운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3. 칼집 낸 소시지는 끓는 물에 데쳐 준비한다.

4. 1의 빵에 2의 사과채소샐러드를 넣고 데친

 소시지를 올린 후 기호에 맞는 소스를 뿌린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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