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스페셜한 양념고추장 만들어봐요! 다섞어비빔밥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남은 반찬으로 만든

비빔밥





혼밥은 꼭 홀로 사는 1인 가족만을 위한 밥이

아닙니다. 직장에서 부서 이동으로 새로 만난

팀장과 식사를 하며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 남편처럼 회식과 모임으로 홀로 남아

저녁을 먹을 수 밖에 없는 날이

종종 있는 것 같아요.





어제 저녁이 그런 날이었습니다. 밥하기 싫고

그렇다고 전형적인 주부티를 내며 궁상맞게

먹기는 싫고요.. 나만을 위한 내 입맛에

맞춰 정성스런 밥상을 대하고

 싶었습니다. 






마침 일본 언니가 요리할 때 쓰라고 건포도와 구운캐슈넛트를

 선물로 가져 왔습니다. 구운 캐슈넛트에 며칠전에

 막내동생이 보내준 블루베리넣어 맛도있고

 건강에 좋은 고추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밥과 반찬을 넣고 맛깔스런 비빔밥을

만들어 스스로에게 차려주었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았어! 위로하면서요... *^^*









재료



밥1공기,달걀1개,남은반찬(콩나물,비름나물,가지무침,소고기,

호박,양파 청경채 버섯볶음)적당량씩,포도씨유,통깨 약간씩.



구운캐슈넛트와 블루베리 넣어 만든비빔고추장




* 양념고추장: 고추장2숟갈,매실청,올리고당,참기름1숟갈씩,

다진마늘1/3숟갈,블루베리,구운캐슈넛트 적당량,통깨 약간.









친한 동생이 가져온 맛있는 물김치



1. 구운캐슈넛트와 블루베리는 잘게 썰고

고추장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2. 밥 위에 남은 반찬을 돌려 담고 달걀후라이를

올린 후 비빔고추장을 곁들인다.


























완성입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