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나들이 갈때도 딱 좋은~ 동그랑땡 올린 오징어김치볶음밥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동그랑땡 올린 도시락 어때요

오징어김치볶음밥 

 





제가 사는 지역에 국한된 이야기 일지 모르지만 이번

장마철에는 비다운 비가 제대로 내리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장마가 끝났다는 예보가 발표 되자마자

출근길에 장대비가 쏟아져 도로가 막히고

 인명사고가 났다는 안타까운

뉴스입니다.





비오는 날 점심 먹으러 밖에 나가는 불편함을 덜어주고

싶어서 우리은지 도시락을 싸주기로 했습니다.

마침 엊그제 김치전을 부치고 남은 재료가

있어 시장에 갈 필요는 없었답니다.





어릴 때부터 오징어와 김치를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해

오징어김치볶음밥을 만들고 그위에 동그랑땡을

올렸습니다. 후식으로는 여러가지 과일을  

먹기좋게 잘라 용기에 넣어주었지요.

색색의 과일이 보기에도 예쁘다며

흡족한 표정을 짓네요.  







재료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밥1공기,오징어 1마리(몸통), 배추김치1.5컵,파프리카,애호박,

양파1/2개씩,포도씨유,소금,후춧가루,통꺠 약간씩.


* 오징어 밑간: 청주1숟갈,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잘게 썬 오징어는 청주, 후춧가루 약간을 넣어

밑간하고 배추김치도 썰어 국물을 짠다.

2.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잘게 썬 양파를

볶다가 배추김치를 넣어 볶는다.

3. 2에 오징어와 밥을 넣어 볶다가 잘게 썬 파프리카,

애호박을 넣고 볶은 후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하고 통깨를 뿌린다.




동그랑땡 만들기





* 동그랑땡: 소고기,돼지고기 다짐육100g씩,두부1/3모,

달걀1개,포도씨유약간.

* 동그랑땡 양념: 간장,다진마늘,다진생강,설탕,

소금,참기름,후춧가루


1. 먹기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 달걀물을 입힌다.

2. 포도씨유 두를 팬에 노릇하게 지진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완성입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