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수제 복숭아잼으로 만든~ 계속 손이가는 복숭아잼식빵말이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가을 장맛비에 간식으로 만든

복숭아잼식빵말이





이즈음의 비는 상서롭지 못하고 여름 장마

한풀이라도 하듯이 천둥과 번개에 장단 맞춰

도로에 개울을 만듭니다. 비에 젖은 꽃잎이

가엾게 고개를 떨굴때 농심도 시름에 젖어

비가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겠지요.





그 무덥던 여름에 복숭아잼을 만들어 보내준 친구의

 수고로움에 보답하는 마음 담아 가을 장맛비

내리는 날에 복숭아잼식빵말이를 만들어

이 계절의 적당한 주전부리로

 선보여 봅니다.





 봄에는 딸기로 수박철엔 수박으로.. 그때마다

사연이 담긴 식빵말이가 의미를 부여받고

자리매김하고 있긴 하지만 친구의

우정이 담긴 복숭아잼이라서

더욱더 정감이 갑니다. 




봄을 디자인한 스페셜간식! 돌돌말아, 딸기식빵말이

http://blog.daum.net/01195077236/2206





김밥으로 깜빡속아! 봄을 돌~돌 말아, 식빵말이샌드위치

http://blog.daum.net/01195077236/1767





기분이 좋아져요~ 앙증맞은 수박식빵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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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려들어가는 비주얼! 상큼하고 고소한 식빵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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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매콤함~고추장아찌품은 식빵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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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가 지나가면서 여름의 잔영을 지우고 가겠지요.

추석절이 있는 다음주부터는 완전한 가을속으로

점점 깊숙이 빠져들거고요.... 제발 태풍의

 피해가 크지않고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재료




식빵8장,복숭아잼 적당량,견과류(캐슈넛트,아몬드,호두,블루베리)

1컵,슬라이스햄,슬라이스치즈4장씩.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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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빵은 가장자리를 자르고 밀방망이로 밀어

준비하고 견과류는 잘게 썬다.

2. 1의 식빵은 한쪽 끝부분을 살짝 겹친 후 복숭아잼을

 바르고 손질한 슬라이스햄을 올린다.

3. 2 위에 슬라이스치즈, 잘게 썬 견과류를 올려 돌돌 말은 후

랩으로 말아 모양이 잡히면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4. 식빵 위에 복숭아잼을 바르고 슬라이스치즈,

햄을 올려 같은 방법으로 만든다.

5. 식빵 위에 복숭아잼을 골고루 바르고 견과류를

올려 같은 방법으로 만든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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