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베트남 분위기 살려~ 기쁨이 배로! 다문화가정 요리교실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바쁜 김장철 짬 내서 함께한

다문화가정 요리교실






소설이 지난 후 첫번째 맞이한 주말은 전국적으로

김장을 가장 많이 하는 날이 아닐까 싶네요.

작은 눈발이 날릴만큼 쌀쌀해진 날씨에  

걱정을 했는데 그날은 봄날처럼

포근해 김장하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날이 좋아서인지 결혼식도 많아 아침 일찍부터 몇 군데

예식장을 들러야 한다며 먼저 집을 나서는 남편을

배웅하고 저도 곧바로 여러가지 재료를 챙겨

 설레이는 마음으로 발길을 재촉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여러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분들이

있었지만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해서 더

의미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어른들을 위한 요리는 홍합탕, 수육, 분보싸오, 영양찐빵을..

어린이들은 과일크레페를 만들었어요. 요즘 방송에서

유명 요리사가 대세여서 그런지 몰라도 어린이들이

요리에 임하는 자세가 정말 진지했답니다.

본인들이 만든 크레페는 집에 계신

아빠께 드린다고 하네요.



맛집과 완전 똑같아~수육과 보쌈김치 만드는법

http://blog.daum.net/01195077236/2514







배트남을 느껴봐요~ 맛도 건강한 비빔국수 분보싸오

http://blog.daum.net/01195077236/2852










기분까지 상쾌해진다! 달달한 과일크레페

http://blog.daum.net/01195077236/2865







제철재료 넣어서 푸짐하게~영양만점 찐빵

http://blog.daum.net/01195077236/2861



요리교실의 백미는 역시 함께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자리가 아닐까요? 먹는 기쁨보다 함께 나눈다는

의미에 더 행복을 느낍니다. 웃음꽃 활짝 핀 모습들이 좋아서

십여년이 훨씬 넘은 시간 동안 서로 소통하며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항상 인원파악에 재료준비까지 함께 해주시는 도모미, 마이꼬님!

어린 유현이와 아침 일찍 와주신 미효꼬님! 늦은 시간 끝마무리

까지 도와주신 기미꼬, 히사꼬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요리교실

 언니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일이 있어 함께하지 못한 도모미, 스가와라, 요꼬님, 노명희님!

은진, 우정, 12월 송년회때는 꼭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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