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쉬워도 너무 쉽다~ 부드러우면서도 아삭한 미역줄기볶음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자투리 재료넣어 만든

미역줄기볶음





한식의 묘미는 역시 섞어냄으로써 조화로움을 추구하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섞어찌개가 그렇고 비빔밥, 잡채도

섞음의 미학이 아니던가요.. 여기 또하나 섞음으로서

풍미가 돋보이는 밑반찬이 있어 소개합니다.





아기를 낳으면 당연히 먹게되는 미역국은 풍부한 칼슘과

요오드 성분이 있어 산후 회복에 도움을 주고 피를

 맑게해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고 합니다.

 




미역의 해초부위뿐 아니라 그 줄기에도 섬유질이 많아

 배변활동에 도움도 되지만 최근에는 미세먼지와

중금속을 배출하는데 탁월하다는

입소문에 대중화가 되고

있답니다.





냉장고에 남아있는 파프리카와 자색양파, 새송이버섯,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았더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반찬이 되었습니다.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우리은지도

맛있게 먹을 것 같아요.^^








재료



미역줄기1팩,새송이버섯1개,자색양파1/3개,파프리카(빨 노)1/2개씩,

대파1/2대,참기름,맛술1숟갈씩,포도씨유 적당량,통깨,소금 약간씩.




만들기



1. 미역줄기는 찬물에 두세번 헹궈 소금을 제거하고

20분 정도 물에 담가 짠맛을 빼준 후 먹기좋게 썬다.

2. 자색양파, 대파, 새송이버섯, 파프리카는

먹기좋은 크기로 채 썬다.

3. 포도씨유를 두른 팬에 다진마늘 1숟갈,

 자색양파를 넣고 볶는다.








4. 3에 미역줄기, 맛술 1숟갈을 넣어 볶는다.

5. 4의 미역줄기 볶음에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대파채를 넣고

센불에서 볶다가 모자라는 간은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춘다.

6. 5에 참기름 1숟갈를 넣고 통깨를 뿌린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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