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2020년 건강을 지키자! 파프리카 홍시양갱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건강한 간식

파프리카홍시양갱





새해가 시작되는 신정과 설을 맞이하는 것이 달라

명절 기분은 안 나지만 경자년 첫 만남을 위해

새해 인사말을 어떻게 전할까 생각해 봅니다.





 역시 가장 흔히 쓰는 말이 가장 보배스럽다 생각했습니다

고마운 블친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특별히 하루를 더 보너스로 주신

 만큼 더 행복하고 더 보람된 빛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 블로거에게는 특별한 인사말 보다 색동 옷

같이 곱게 차려입은 음식을 포스팅 하는 것이

어울릴 것 같아 특별하게 절식으로 준비한

 파프리카 옷입은 홍시양갱이랍니다.




마침 빛고을에 사시는 당진 동생의 사돈께서 색 고운

파프리카를 선물로 보내 주셨어요. 지난번에 큰

서방님이 대봉 한박스 따서 보내준 것을

 배란다에 두고 익는 대로 하나씩 꺼내

간식으로도 먹고 음식 만들 때

재료로 쓰기도 합니다.







맛을 본 남편이 아주 건강한 맛이라며

기분 좋은 말을 해주네요.^^








재료




파프리카( 빨,노,주)4개,홍시4개,한천가루4숟갈,

꿀이나 설탕1/3컵,물1.5컵,소금1/3숟갈.





만들기




1. 한천가루 4숟갈에 물 1/2컵을 붓고 20분 불린다.

2. 깨끗이 씻은 파프리카는 꼭지나 윗 부분을 

약간 잘라내고 속의 씨를 제거한다.

3. 2의 잘라낸 것은 잘게 썰어서 준비한다.

4. 홍시는 속살만 발라서 체에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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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속이 깊은 팬에 물 1컵과 설탕이나 꿀을 넣고

저으면서 끓이다가 체에 내린 홍시를 넣는다.

6. 5가 끓으면 1의 불린 한천을 넣고 약한 불에서

저으면서 4분 정도 더 끓인다.

7. 6을 체에 걸러 2의 파프리카 속에 채워 넣고 남은

것은 양갱틀에 넣어 굳힌 후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완성입니다























오래전 스승의날 만들었던 양갱인데요..

장미절편꽃 넣은 딸기양갱과

 팥앙금 양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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