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은 따뜻하게~ 부드럽게 넘어가는 미역두부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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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찌개, 전골』

속은 따뜻하게~ 부드럽게 넘어가는 미역두부된장국

행복한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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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 아침

미역두부된장국






아침 최저 온도가 영하 5도라고 합니다. 제철 평균 기온을

회복했을 뿐인데 호들갑 떨 일은 아니겠지요. 겨울이

겨울다워야 하는데 이 한철을 위해 준비하고

기다려온 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겐

최악의 겨울이 되고 말았습니다.





추운 날은 속이 든든해야 한다며 미역과 두부로

식구들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밥상을

차려주셨던 생각이 납니다. 엄마가

차려주셨던 따뜻한 밥 한끼가

그리운 아침입니다.




칼슘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미역은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며 변비를 예방해 주고 뼈를

튼튼하게한다고 합니다.






고단백 식품의 두부 또한 리놀산을 함유하고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 흡수를 돕는다지요.

추운날 아침에 따뜻한 밥상을 차린

미역두부된장국이랍니다.







재료



팽이버섯1개,두부1모,무다시팩1개,불린미역1줌,홍고추1개,

송송 썬 쪽파2숟갈,된장2숟갈,다진마늘1/2숟갈,물6컵,소금 약간.




만들기




1. 불린미역은 먹기좋은 크기로 썰고 밑동을 자른 팽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기를 빼고 1/2등분한다.

2. 두부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고 홍고추, 쪽파는 송송 썬다.

3. 물 6컵에 무 다시팩을 5분 정도 담갔다가 불에 올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 10분간 더 끓여준다. 

4. 3의 다시팩을 건져내고 된장 2숟갈을 체에

 곱게 걸러준 후 끓인다.








5. 4에 다진마늘, 불린미역을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두부, 팽이버섯, 홍고추, 파를 넣고 더 끓인다.

6.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한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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