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봄맞이 건강반찬 레시피! 돌나물 달래무침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추억이 그리운

돌나물 달래무침






휴일엔 기분 좋게 짐꾼을 하겠다는 남편과 함께

새재미 재래시장에 자주 갑니다. 짐꾼을 자처

하면서 재래시장에 따라나서는 이유는

돌아가신 어머님과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시골 장터에 쭈그리고 앉아 머리에 이고온

 채소들을 다 팔아야 허리를 펴시던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은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남편의 발이

 멈춰선 곳은 돌나물과 초봄 채소를

파는 곳이었습니다.





재래시장에 가게되면 항상 착한 가격의 채소들을

푸짐하게 사가지고 오는데요. 추억의 돌나물 달래무침,

남편의 그리움을 달래줄 수 있겠지요. 







재료



양상추1/4통(소),달래,돌나물 한줌씩,홍고추1개,쪽파3개.


* 무침양념: 고춧가루3숟갈,다진마늘1/2숟갈,간장,액젓,

매실청2숟갈씩,참기름,식초1숟갈씩,황설탕,깨소금1숟갈씩.




만들기






1. 무침양념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2. 손질해서 씻은 양배추, 달래, 돌나물은 물기를 뺀다.

3. 씨를 뺀 홍고추는 채 썰고 쪽파는 송송 썬다.

4. 볼에 먹기좋은 크기로 뜯은 양상추, 달래, 돌나물을 담고

1의 무침양념, 채 썬 홍고추, 쪽파를 넣고 살살 버무린다.

4.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하고 통깨를 뿌린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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