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달달해서 스트레스 해소에 딱! 맛남의 광장 밤크림빵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딸아이 입맛에 맞게 만든

맛남의 광장 밤크림빵






코로나19의 확산 소식에도 봄비 촉촉히 젖은 들판에는 옅은

안개위로 구름이 낮게 드리워 운치있는 풍경이었습니다.

이제 깨끗한 공기가 바람에 실려와 수줍게 꽃망울을

터뜨리며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이겠지요.






예년 같으면 산이든 들이든 밖으로 향해있을 젊은 청춘이

집에만 있으려니 심심하고 답답할 것도 같아

먹고 싶은 것이 있냐고 말을 걸어봅니다.

별로 없다고 하더니 맛남의 광장에서

장사 메뉴로 선보인 밤크림빵이

생각난다고 하네요.





지난 가을 시동생이 보내준 밤과 남아있는 재료로

딸아이 입맛에 맞게 달달하고 고소한 밤크림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리집 3월의 첫날이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재료




구운식빵8장,밤 적당량,생크림250ml,설탕20g,

견과류1컵,오렌지술 약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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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삶은 밤은 잘게 으깨주고 고명으로 올릴 밤은 잘게 썰어서 준비한다.

2. 생크림은 설탕 20g을 넣어 휘핑한 후 오렌지술 약간을 넣는다.

3. 2의 휘핑한 생크림에 잘게 으깬 밤을 넣고 섞는다.

4. 식빵에 밤크림을 바르고 고명용 밤과 견과류를 올린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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