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슥슥 무쳐서 봄반찬 만들기! 달래 파래김무침

작성일 작성자 행복한 요리사



달래랑 파래랑 환상 궁합

달래파래김무침





답답함을 피해 많은 시민들이 줄지어 따라

걷는 그길, 금천의 세느강에는 잉어가 노닐고 오리가

줄지어 낚시를 합니다. 산수유에 이어 개나리와

 진달래, 목련까지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1시간 정도 걷고 집에 돌아와 긴 겨울 살아남은

베란다 식물들을 손질하고 듬뿍 물을 줍니다.

이렇게 봄맞이 준비는 끝나고 출근하는

 딸아이에게 보낼 반찬과 간식을

 준비합니다.





고향에서 보내온 파래김이 아직은 바다내음을 지니고

있어 재래시장에서 사온 달래랑 만나서 무침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오늘따라 친정엄마가 

만들어 주셨던 음식들이 생각 납니다.

봄같은 엄마가 많이 그리운

날입니다.







재료



달래150g,파프리카(홍)1/2개,파래김10장.


* 무침양념장: 간장4숟갈,고춧가루1.5숟갈,다진마늘1/3숟갈,

다진파1숟갈,매실청,참기름1숟갈씩,설탕,통깨1/2숟갈씩.

(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만들기







1. 손질한 달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애고 먹기좋은 길이로

자르고 씨를 제거한 파프리카도 채 썰어 준비한다.

2. 파래김은 바삭하게 구워 부순다. 

3. 볼에 무침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달래와 파프리카채에 양념장 1/2을 넣어 버무린 후

파래김과 남은 양념장을 넣고 살살 섞는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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