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아름다운 산행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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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효빈 길을 나서다~아름다운 산행과 여행

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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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감동의 걷는 길 《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에 이어

효빈 길을 나서다의 두 번째 책 《아름다운 산행과 여행》이 출간되었습니다.

함께 거닌 듯 생생하게 전해보려 노력하였고 산행 마니아뿐 아니라

누구라도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 및 산행지를 우선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주요 야생화 산지로, 때로는 가장 많이들 찾고 좋아하는 명산들에 촛점을 맞춰보았습니다.

 

 

"그저 봄이면 이르게 피어나는 싱그러움을 자연스레 따라가게 되고

여름이면 시원한 계곡이 있는 산을 찾는게 인지상정일 것이고

가을의 단풍길과 갈빛 물드는 곳은 어디라도 아름답지 않겠는가.

설화가 온 산을 뒤덮는 겨울이야말로 산행의 진수중의 진수일테니 산객의 마음 홀리기엔 겨울산을 빼놓을수 없다."

 

늘 그것 같은 산행에 지칠 때쯤 남녘의 에메랄드빛 바다는 여행자로서의 여유를 품어보게 한다.

빗방울도, 들꽃도, 바람도, 바위도, 하늘도…

그렇게 우리들에게 말 없는 위로자가 되어 주니 우리 땅 어디라도 명산이 되고,

아름다운 여행지가 되는 나라…. 이 땅에 살고 있음이 새삼 감사한 하루가 지나간다."

 

 

이젠 야생에서 거의 보기 힘들어진 멸종위기종 1급인 광릉요강꽃을 비롯해

가평의 숲엔 깽깽이풀을 비롯 애기송이풀과 나도바람꽃도 만날수가 있다.

 

 

 

"너무 놀라지는 마시라. 그저 자연의 신비일 뿐이니."

관악산 사당능선의 남근석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남근석답다 말하는 다른 산지들의

남근석도 담아보았습니다.

 

 

 

멀리 떠날수 없을땐 도심 산만큼 편안한 곳이 없을 것이다.

고양이 한마리가 호랑이인양 지키는 북한산의 저녁놀은 아무 생각없이 

광활한 자연에 빠져들게 한다.

 

 

 

설화로 뒤덮히는 겨울산이야말로 1년을 기다릴만큼 그 차가운 스릴은 이루 말할수 없으니

힘들어도 겨울산으로 가게 된다.

설산의 곡선이 아름다운 각호산~민주지산과, 조릿대로 뒤덮혀 문제가 되고 있는 한라산 이야기까지

겨울의 진수도 맛볼수가 있답니다.

 

 

 

처음 여정을 떠났던 때부터 손글씨를 남기던 것이 오늘에 이르게 된 이야기까지~

책으로 따라가는 여행과 산행은 색다른 재미로 다가올 거랍니다.

사진과 글이 적절하게 섞여 책을 멀리하시는 님들도 지루하지 않게 보실 수 있을 거랍니다.

 

《아름다운 산행과 여행》또는 《효빈 길을 나서다》 검색해 보세요.

인터넷 서점이 10% 더 저렴하구요~선물용으로도 추천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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