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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지하철 무임승차 정비가 시급하다

작성일 작성자 사람과 만남





대중주의, 大衆主義




노인 지하철 무임승차 정비가 시급하다

 

이글은 어떠한 정치적 편향에서부터 본 내용의 글을 작성한 것이 아님을 밝히며,   필자의  글을 읽고 구독 하신

분들은 부디 조목조목 꼼꼼히 읽어 줬으면 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그럼 부족하나마 필자의  생각을 담아 전하려합니다.

 

그럼 본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필자가 거주하던 몇 해 전 서울 어느 한 다세대 주택 이곳엔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그리고 혼자 살고 있는 가구들이 대부분이었던 것으로 생각이 난다. 또한 이곳 다세대주택에서 과거 우리 이웃과 함께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과 필자는 가끔 웃음을 나누며 함께 했던 당시 시간들이 가족 그 이상의 시간 들이었다.

 

당시 필자가 거주하던 다세대 주택 이곳엔 남성그러니까 아마 당시 연세로 68세정도로 보이는 한 노인이 살고 계셨다. 당시 필자는 이 노인을 보면서 필자의 어린 시절 아버지를 빨리 여의고부터 혼자 살아온 시간들이 내 주변에서 어른들을 뵙고 할 때면 난 어른들 모두가 마치 돌아가시신 내 아버지와 같다는 생각에 당시 함께 거주하던 다세대 주택 노인과는 아주 친하게 지낸 적이 있었다. 또한 함께 작게나마 식사도 같이 하며 부자이상의 돈독한 관계를 나누며 살았던 몇 해 전 일들이 생각이 난다.

 

이렇게 당시 노인께선 아마 필자가 생각하기엔 건설현장 일용직 이라는 직업으로 노인은 작지만 주변의 도움쯤은 그리 필요 없이 생활을 하고 계시던 분이었다.






 

반대로 다세대 주택 주인인 세입자 노인과 연세가 비슷한 분은  월세를 받아 살림이 세입자 노인과는 다른 풍족한 생활을 하고 계시던 분으로 기억이 된다. 이렇게 가끔 필자는  주변 지하철역을  어떤 업무로 인해 가끔 노인

과 함께 지하철을 승차하는 시간 때가 있었다. 그리고 필자의 생각이거니 하면서 다른 타인과 같이 어른께서 노인 복지 차원의 무임승차를 하시겠지 하며 지하철을 같이 승차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과 달리 노인께서는 당시 정당한 요금을 지불 하고 지하철을 탑승 하는 것이 아닌가, 필자는 이런 노인의 모습을 보곤 난 당시 노인께 이렇게 말을 건넸다. ‘아니 왜 무임 승차를 하지  않고 요금을 지불 하고 타시는 건가요? 그리고 당시 노인으로부터 네게 돌아온 말은 아~ 이 사람아 그거 몇 푼 간다고 그래, 이렇게 필자는 당시 조금 놀랍기도 했지만 노인의 절제된 생각이 당시 타 노인 분과 무엇이 다르기에 필자와 다세대 주택에서 함께 세입자 노인은 무임승차와는 관계없이 정당한 요금을  지불하고  승차를  하시는 가에 잠시 고개를

저은 일이 있었다.

 

그리고 당시 필자가 거주하던 집주인과 건설현장 일용직으로 일을 하시는 두 노인의 모습을 죄송하지만 비교도 해보았다.

 

이렇게 필자의 눈에 비친 집주인 노인의 하루 일가 중 노인의 점심 식사는 관활 복지관에 식사를 하시는 모습과, 작게는 외출 시 지하철 무임승차를 하시던 모습을 떠올려 보았다. 물론 두 노인의 모습을 비교 해보면서 정부의 정책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필자는 단지 두

 

노인으로부터 자신들이 쓰는 돈의 쓰임세가 왜 저리도 다른지, 또한 여기엔 각자  살아온 세월과  또 주워진 현

실 앞에 두 분이 살아가는 삶의 철학이 다른 방향이겠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하지만 이러한 모습에서 찾아 볼 수 있었던 필자의 눈은 우리사회가 다는 아니지만 베푸는 삶을 실천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며, 또 그렇지 못한 이들도 있다는 우리 사회적 모순들을 한번쯤 집고 넘어가려고 한다. 이유는 이렇다, 가령 어느 특정 지역을 떠나 서울 지하철을 한번쯤 타본  사람이라면  대다수의  노인 분들이 무임승차를

하는 모습을 봤을 것이다. 또한 여기엔 저마다 다른 노인들의 경제적  이유를  들어 지하철 무인승차를 하는 분

도 계시거니 했고, 또 요금을 내고 승차를 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다. 물론 다시  말해  무임승차는 법이 정한 이

유엔 경노우선 정책도 이를 무시 할 순 없다.하지만 아쉽게도 경제적 빈곤이 따르는 노인들도 있겠지만 말이다. 노인빈곤 경제적 이유, 그렇지 않은 노인들도 부지기수가 될 것이다.

 

그리고 서울시 지하철과 시내버스, 또한 지방역시 노인들의 무임승차와 관련된  적자는  어림잡아 수천억의 적

자 행진을 하고 있는 것을 각종 신문기기사면에서 읽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또한 이것이 말해주는 한 가지 이

유는 한국사회의 노인들과 관련된 현실복지는 사실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 아닌 한국정치는 무차별적 예산낭비와 국가예산을 자신들 정치적 목적만 으로만 쓰이는 것이 저들의 현실정치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피해를 받는 복지 사각지에 놓인 가난한 노인의  삶과 미래는 더 없이 추락하는 것이  이  시대 노인빈곤이라는 이름이다.

또한 현실정치에 목말라 시민사회에 눈치만 보는 위정자 이들의 복지 미래는  사실 안중에도 없고 한국사회 포

플리즘 우선주선주의 복지정책만을 만들어 가는 것을 우리시민사회는 잊어선 안 될 것이다.

 

그리고 최소한의 노인복지와 관련된 정책안을 만들 때는 그 당사자의 경제적 능력과 제산소유 등 철저한 조사

를 통해 지하철 무임승차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하루빨리  입법부는  여야를 떠나 위정책안을 내 놓아야

할 것이다. 이는 과거와 다르게 이젠 한국정치도 복지에 관에선 어떠한 자신들 정치적  이익을 떠나 곧 다가올

1천만 노인시대가 한국사회에 무엇을 말하고, 또 이 시대 국가를 짊어지기고 가야 할 청년들이 한국사회 노인

과 관련된 복지산업이 훗날 자신들도 정당하게 그 해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 현실 정치는  힘써야 할 것이다.





 

끝으로 한국사회의 지식인 등도 노인 복지와 관련된 비평, 평론, 등 글을 언론사 등에  기고 할 때는 자신들 이

익에 반하는 눈치 보는 글을 쓰기 앞서 자신들의 소신 있는 생각을 우리사회에 좀 솔직한  메시지를 전해야 할

것이다.

노인빈곤 자살률 세계1위 이것이 말해주는 메시지는 한국사회의 미래가 탄탄하지만 않다는 이유를 알아야 할

것이다 .







노인복지 사회면

2019년 7월 3일


이 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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