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름은 병들고 

 


(신이란 이름은 병들고 )

 

위 글은 여느 특종 종교를 비방 하는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2019721 오후에 읽는 종교와 사람 칼럼이 상부

 

세상 모든 신은 선하나 종교는 사회악 이라는 메시지를 남긴 어느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말은 어찌 보면 지금 종교인 들 생각과는 달리 사실에 가까운 것을 지금 이 순간에도 이를 증명해 주고 있다.


 , 인간 인류사가 약 6백만년 전부터 직립 보행을 시작한 다윈의 진화론에서부터 이를 근거 해석 해 본다면 인간의 원시신앙 인  샤머니즘은 세상 모든 종교를 만들었다 해도 가언은 아니다.


또한 종교란 이름은  어찌 보면 우리  인간사의 현상적 차

원의 프리즘 여기엔 동물 사물 이 모든 것에 근거해 이를 바탕으로 종교는 하나의 근간이 되고 말았다.





 

하지만 인간만이 승배하는 종교와 달리 신의 경계는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권한은 없다 왜,  


세상은 보이는 것

이 다는 아니기에 말이다. 그래서 신이란 이름은 쓰고 볼 수는 있지만 신의 실체 그 모습은 볼 수가 없다다만

가슴으로 느낄 수가 있는데, 아쉽게도 이는 인간 누구나 다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세상  모든 종교

란 이름을 한번 들쳐보자, 왜 인류사의 잔인 할 만큼 종교전쟁처럼 많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아  간 것도 인류는 이를 부정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는 특정 한 한 사람의 살인자보다 더한 살생을 지금도 지구 곳곳에서 버러지고 있다.


여기엔 70억이 넘는 세계인구 중 종교 신을 믿으나 한 편에선 신을 부정하는 인간만의 간사한 이중적  모습도 볼 수도  있는데

모두가 자신들 만의 이익을 종교라는 명분 안에서 얻으려 거짓을 일삼는 것이 대다수다, 그래서 인류사 최초의 학문은 바로 군사학이다, 군사학 이란 것을 알고 있는 이들이 얼마나 있을 지는  잔인하게도  사람이 죽고 사는

양육강식의 실체를 근거해서 인류는 지금도 군학사학을 빌려 종교전쟁을 치르고 있다


 이는 먹고 살기위한 것

이 아니라 물질이란 넘침을 감당 못하는 무지한 인간들이 앞서 말한 종교와 신이란 이름을 빙자해 신의 가르침을 자신들 욕심 안에서 만이 일부 거짓된 신자들은 그 정신마저 병들어 가는 것도 모른다. 다만 신이란  이름은 인간들과 다르게 물질이 주는

 

이름으로부터, 또한 소유라는 집착 앞에선 모두가 자유로운 것도 있는데,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인간은 그렇지

못하다. 이것이 인간의 한계다. 다만 인간 나 역시도 물질의 소유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기에 소유란 집착은 인

간 이라면 그중엔 누구나 할 것 없이 일부는 정신병적 광기를 앓고 있다 해도 이를 부정 할 수 없을 것이다.


론 종교를 믿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이중엔 신을  섬기지는 않지만 신이란 이름 그 이상의

더한 사랑을 칠천하며 마치 내 몸의 일부인양 나눔을 실천해 가는 이들도 우리사회는 많다


그래서 종교를 믿

는 다고해서 다 같은 종교인은 아니다. 세상은 종교가 없어도 종교를 믿는 사람 그 이상의 신의 가르침 안에서 내 주변 가난한 이웃의 삶을 내 자신의 일부 인 것처럼 이를 실천해  가는 사람들도 많다


그래서 어쩜 이들은

종교는 없지만 이미 신을 만난 사람들 이라 할 수 있다.

 

끝으로 우린 인간이 기 앞서 사람이 되는 그 과정 속에서 살고 있는데, 예수란 사나이와 부처 또 한 인간을 넘

어선 앞서 말한 사람이란 이름으로 그들이 살고 갔다는 것을 지금의 종교인 들이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하

는 생각을 가져본다.


왜 종교와 다르게 세상 모든 신의 이름은 선하기에 말이다. 아쉽게도 그  선한 이름에 먹

칠 하는 것은 허울뿐인 일부 종교인 들이다.

 

 

 

 

이 상부 201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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