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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동맹관계의 어두운 그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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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동맹관계의 어두운 그림자들


한미동맹 일반시사 2019년11월 22일 새벽

한미일 동맹관계
어두운 두얼굴  ㅡ   이  상부
 
 
한미 동맹관계 여기서 과거 선진열강들이 한반도를 둘러 싸고 자신들 정치적 이권을 차지하려 했던 강대국 들은 저들 입맛에 맛은 적절한 곳을 찾았다, 그곳이 바로 지금  동북아의 화약고 바로 KOREA 과거 조선 대한제국이 바로 저들 열강들이 먹잇감을 찾게 되는 동기화를 당시 조선은 쇄국정치를 앞세우다 나라 전체를 선진열강들에게 내어준다.
 
이렇게 이 틈을 타 일본은 저들의 안목 적 미래관은 어림잡아 1553년 중국 명나라가 마카오 개방을 시작으로부터 일본은 1571년 나가사키를 개방을 시작으로 일본은 국제관계의 필요성을 통해 세계흐름을 빠르게 배웠다. 이는 일본이 조선을 훗날 식민지 강점화 한 것도 일본저들이 아시아 패권주의를 일찍이 눈뜬 것을 잊어 서도 안 될 것이다.
 
특히 일본의 나가사키 개방은 일본 저들이 훗날 메이지유신을 기반으로 국제정세와 나가 일본저들이 경제 강국이 되는 지금의 일본을 볼 수 있다.
 
여기서 한일 간의 갈등 지소미아(GSOMIA) 한일 양국의 군사 정보를 직접 상호간에 공유할 수 있도록 맺는 협정을 말한다. 하지만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인해 현재 한일 관계 두 나라는 살얼음판을 걷는 반일 감정만이 있을 뿐 현재로선 밀월 적 관계만을 유지해 갈뿐이다.
 
다만 일각에서 전해지는 일본 아베 총리의 지소미아 포기는 아직 시기상 적절치 않으며 라는 말을 했다 한다. 이는 미국의 입김이 미일간의 상호 작용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미 상원에선 이미 지소미아 철회의 결의안이 발의 됐다고 전해진다.
 
얼마 전 구독자 분들도 잘 알고 계시듯 미국은 우리 대한민국에게 기존의 국방비 보호 명목상 2배가 넘는 금액 5조 4천억 이상의 금액을 올려 줄 것을 트럼프는 주장 했다. 한국은 어찌 보면 혹을 하나 더 단 샘이다.
 
한데 이를 다시 해석하면 과연 미국이란 나라가 우리대한민국과의 진정성이 묻어나는 동맹 적 관계인가, 아니면 트럼프 그의 상술이 집약된 경영 철학인가 도 묻고 싶다.
 
그렇지 않은가, 동맹이란 뜻은 정확히 말해 상호 국가 간의 이익을 바탕으로 존중, 여기엔 경제 군사 문화 등 다양분야에서 양국이 그 진전을 얻어가는 파트너쉽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가령 한국 당신들 나라는 총알이 5ea 뿐이고 
미국은 총알이 10ea 이니 우리가 당신들 나라를 지켜 줄테니 돈을 좀 많이 줘야 할 것 같다,
 
라고 다시 말한다면 이는 분명 과거 강대국들이 약소국들에 무차별적으로 돌진해오는 비양심 음주운자의 살인적 행위 다시 말해 제국주의 (帝國主義, imperialism)적 발상에 지나지 않다.
 
 
미국은 현재 회외 미군주둔지로서는 세계에서 유일, 가장 큰 기지를 보유 할 수 있도록 동맹 관계를 지켜가는 나라가 바로 우리 한국이며 이곳은 바로 미군의 평택 오산기지다. 그럼 이를 달리 해석 한다면 미국은 전략적 차원의 기지로 한국이 미국에게 동북아 선점을 전략 적 차원에서 우위 할 수 있는 기지를 내어 준 샘이다.
 
아쉽게도 미국대통령 트럼프 그의 정치 철학은 평화를 빌미로 그의 경제적 이익만 채워 가려는 것은 과거 우리 어느 대통령과도 “현재 재판 중”인 인물과도 비슷한 점을 찾아 볼 수 있는데 졸속한 인물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를 다시 말해 과거 한자권의 천자상은 모두가 거짓이란 말인가. 여기서 한번 웃고 넘어가려 한다.
 
한미일 동맹관계 다시 말해 어느 한 국 가을 기반으로 강대국 중 이 서류상 명시된 기본 구성단위를 만들어 가는 것은 세계시장 경제흐름을 강대국들만이 집약하려는 자본적 횡포에 지나 않다.
 
그렇다고 강대국들이 약소국 타국가의 다수의 민심을 외면해 버린다면 인류사의 전쟁이란 벽은 절대로 허물어 버릴 수 없다. 이는 치고 빠지는 전략, 미국이 시리아 내전 미군 투입 후 철수를 보아도 알 수 있듯, 미국은 지금이라도 미군 주둔 비 인상을 포기하고 동맹 적 관계를 신례하길 바란다. 한국은 정확히 말해 미국의 전략적 안보 나가 동북아시아의 군사적 요점 기지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끝으로 강대국들이 지배하는 인류와 사회는 인류가 파멸의 길로 접어드는 것, 다시 말해 전쟁이란 이름뿐이며, 인류의 과제 이는 강대국들의 잘 짜여진 전쟁 시나리오가 아닌 인간중심의 미래를 봐야 할 것이다. 끝으로 아랍의 봄 (Arab Spring) 선진 열강들이 대거 참전한 시리아 언제부터 미군이 철수를 하고 있다. 

감탄고토(甘呑苦吐) 이것이 지금 미국 모습 이다.

ㅡ달면삼키고 , 쓰면뱉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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