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자본과 아카데미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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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기생충이 정말 많은가


칼럼: 영화면 봉준호의 기생충 2020.2..17
이 상부  
 
영국The Guardian은 한국사회 빈부격차를 영화 기생충를 빗대어
신문은 아주 단면적 인 것만 가지고 이를 보도했다. 극빈층 한국의 가난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법인 것처럼 영화가 말이다. 그럼 아카데미가 선택한 봉준호감독의 기생충은 한국사회 서민을 두번 울리는 영화 인가, 아니면 한국사회 빈부격차를 전하려 하는 영화인가 답은 절대 그렇지 않다.  
 
여기엔 서민을 기생충으로 묘사 흥행을 내세워 영화한 것이며, 이는 아카데미 많의 막대한 영화 산업의
Mecca 미국이란 브랜드를 내세워 그가 소수일 지라도 자본의 힘이 결합 된다면 아카데미 상은 받는 이가 주인이 되는 이것이 곧 미국식 자본주의 인샘이다.  
 
봉준호와 한국사회는 정말 기생충이 많은 사회인가, 그럼 아카데미는 제국주의가 낳은 진정한 영화인의
상인가 아님 Hollywood이란 브랜드를 내세운 상인가 ?
그럼 우리 한국 영화산업을 한번 보겠습니다. 
 
이는 어림잡아 100년, 그리고 한국영화산업의 시작은 일본이 조선을 강제합병 하면서부터 이전 서양의 신 문물 들은 조선이란 나라를 만국에 개봉한다. 영화처럼 말이다. 말하자면 우물안 개구리가 바다로 나간 샘이다.  
 
이는 서양 물과 자본을 동일시하는 것, 이를 가령 달리 해석하자면 일본은 우리에게 우리가 기피했떤 3가지를  선사한다. 하나는 평등한 자본, 또 하나는 인간 평등, 다른 하나는 민주적 절차다. 일본이란 나라가 자행해온 만행 명분만빼고는 말이다,  
 
이는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배운 일본의 개방 정책은 웃기게도 민주의의 꽃이라 차청 하는 미국은 현재까지도 폭력을 가해 하는 나라다. 민주주의 법과 질서를 무시하며 말이다.  
 
그럼 여기서 근 현대사회의 민주주의 법질서는 어디서부터 시작 되었는가 “그럼 보자 가령 프랑스가 미국에게 민주적 절차인 법질서를 선물 했다면, 독인은 2차 대전 폐망 후 미국으로부터 민주적 절차인 법질서를 배우게 된다.  
 
이를 달리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일본은 독일로부터 민주적 법질서를 배우며,이를 다시 일본은 당시 조선이란 국호를 가진 지금의 대한민국에게 사법질서와 민주적 법질서를 전수하는 계기가 된다. 이것이 조선이 일본과 영미 사회로 부터 배운 근 현대사의 일부 시작이다.
 
그럼 영화산업의 시작은, 먼저 아카데미영화제는1927년 5월 더글러스 페어뱅크스(Douglas Fairbanks)를 중심으로 한 36명의 영화 관계자들이 영화 예술과 기술 향상을 위한 비영리 조직을 결성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프랑스 남부 휴양 도시 칸(cannes)에서 매년 5월에 열리는 국제 영화제는 이탈리아의 베니스 국제 영화제(Venice International Film F

estival), 또 독일의 베를린 국제 영화제(Berli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와 더불어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힌다.  
 
일부 사전 발취,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상은 사실 우리
대한민국에도 대종상 시상식이 있다면 미국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이 있다.  
 
이를 달리 말하자면 아카데미는 유럽의 3대영화제보다 그 취지는 유럽의 것과는 사뭇 다르다. 
또한 아카데미는 전 세계 영화 예술인들에게 상의 공평성을 떠나 초창기 특별명예상을 수여한 일이 최초의 시작이었다.  
 
이는 백인들 축제에 어느 특정한 나라를 선별 아카데미 영화산업에 기여한 감독 혹은 배우에게 주는 백인들의 영화산업 진흥의 상술과도 같은 것이다.
 
혹 필자의 글이 사실과 다르다면 욕을 해도 좋다, 다만 전화로 하길 바란다. 010 4678-9982 이렇게 서양문물의 기계화는 당시 일본에서는 1896

년 최초의 활동사진 시사회가 열린 직후부터 거리 풍경이나 가부키(歌舞伎)극을 담은 기록 영화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한다.  
 
일부 자료 발취, 그럼 미국의 영화 기술을 일본이 받아드린 것 과 달리 19세기 문명의 고찰, 조선은 당시 이를 왜 못했는가 말이다.  
 
아쉽게도 우물 안 개구리가 천리 길을 당시로선 세국정치에 밀려 무엇을 할수 있겠냐 만은   ‘하여튼 영사기의 시작과 발전사는 1889년 미국의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Thomas Edison)이 키네토스코프 (kinetoscope) 라는 영사기를 발명 했지만 이것은 본격적인 영화의 출발로 인정받지

못했다.  
 
이유는 그것이 한 사람밖에 볼 수 없는 안경식 요지경 기계였기 때문이다. 이게 영화의 기술적 시작 이면 말이다.
 
그럼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사실 이 영화가 우리 사회에의 주된 관심사는 부유층과 그렇지 못한 이들이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 서라도 자신들

만의 살길을 찾는 아주 더럽고 추악한 비정한 영화다.  
 
다만 영화를 보고 이를 받아 드리는 관객들 중 장면 하나 하나마다 다소 다른 의견도 들을 수 있다. 왜 영화는 영화 일뿐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는 봉준호 감독이 느끼고 있는 사회를 감독 그가 프리즘하며 영사기 속에 관객을 담는 것은  감독의 치밀한  계산이 숨어 있어야 만이

영화는 마술 같은 힘을 감독 은 그의 발상에부터 영화는 만들어 지며, 자신이 만든 영화는 망하지 않는다.  
 
그래야 다음해 또 다른 투자자가 감독을 찾아 신임 할 것이며, 훗날 차기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아쉬운 점하나 있다면 영화가 주

는 장면 속 것들은 이는 분명 우리 서민의 빈부 격차와는 다르다. 아니  절 때 아니다. 다시 말해 이는 영화가  생존을 위해서 기생을 하는 탈

이념적 21세기 현실상을 방영 한 것이다.  
 
이는 우리사회도 이런 문제의식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천민자본의 악순환를 영화는 장면 마다 이를 감독은 그린 것이며, 다만 이를 관객들이 어떻게 받아 드릴 지는 영화를 보는 이들마다

다소 다르다는 것이다.  
 
다만 기생충은 분명 우리 한국사회에 존재 한다는 것이다.  
 
이는 이번 코로나 19를 봐도 자신들 이익을 위해선 마스크 사제기는 그들에게 국가적 질병 따위 문제의식도 없었던 것을 봤을 것이다. 또한

지역 이기주의는 말할 것도 없었다.  
 
이것이 지금 한국사회가 살아가는 방법이다.
 
끝으로 우리보다 아카데미상을 약 20년 전에 먼저 받은 작품은 2002년 일본의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

불명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의 애니메이션 부분 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비영어권 애니메이션 영화로는 최초다.  
 
일부 발취, 그럼 봉준호 감독이 받은 아카데미는 한국이 노벨문학상을 달리할 상이란 말인가? 아님 아카데미란 백인들만의 영화축제를 통해

자본이 결합한 영화상인가, 혹 렇다면 이런 영화 상은 죽은 영화제나 다름이 없다.  
 
아니 평생 기억 한편에 묻어 둘 영화도 아니다. 이는 영화가 주는 메시지가 한국의 최 극빈층은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  이것이 저들의

옹졸함과 동시에 자본이 접목한 CJ의 힘이다. 서민을 두번 죽이는 것, 왜 봉준호 는 그래서 '참 머리가 비상한 것인지, 아니면 헐리웃과 인맥

적 관계가 튼실한 사람인지, 다음 그가 헐리웃에서 어떤 영화를 또 만들지 정말 기대가 된다. CJ이란 튼실한 투자 관계가 있는한 말이다.
 
아 ~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이상의 영화를 더 만들고 싶다면 이 사람에게 꼭 연락 주길 바란다. 
필자에게 뼈속까지 파먹는 시나리오가 있음을 전하며, 그리고 이 영화의 가장 수혜자는 4월 총선의 진보 진형 일것이다.

이상부  끝 
 









전국 75만 치매 가족들에게 바치는 글입니다

  https://youtu.be/Hj8D1UN5P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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