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마라탕] 탕화쿵푸마라탕_ 동성로에서 중국의 맛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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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마라탕] 탕화쿵푸마라탕_ 동성로에서 중국의 맛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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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화쿵푸마라탕

동성로에서 중국의 맛을 느끼다

 

 

 

 

 

어느 토요일 아침

 

톡이 딩딩딩 울리더니 점심 약속 없으면 마라탕 먹으러 가자며

 

딱히 약속이 없었고 어차피 또라이가 회사 주차장에 있기에

 

또라이 찾으러 가기도 해야해서 콜 !!

 

일전에 안지랑 곱창 골목안에 마라선생인가 해서 마라롱사를 맛봤었는데

 

그 쎄한 맛 때문에 난 그냥 저냥

 

실지 그래서 갈까 말까 고민 살짝 하긴 했지만 .......

 

뭐 우짜든동 나가긴 해야되서  말이야 !

 

구)중앙파출소에서 만나서 마라탕 무러 고고 !!

 

딱 점심시간에 걸려서인지 들어가는데 앞에 2팀정도 기다리고 있었던 ..

 

내부가 생각보다는 넓지 않아서 그럴 수도

 

조금만 더 늦게 왔으면 많이 기다렸을 수도

 

다행히 운 좋게 딱 테이블 순환되는 타이밍에 방문해서 별로 안 기다리고 자리를 잡았으 !!

 

일단 테이블이 비어야 재료를 고를 수 있으니 참고들 하시오

 

 

 

마라탕 맛있게 먹는 법이

 

요로코롬 설명되어져 있음

 

매운 단계도 선택 가능

 

나야 뭐 당연 엄청 매운 맛으로

(하지만 엄청 안 매웠더는건 안 비밀)

 

 

 

자리를 잡고 바구니를 들고 먹고 싶은 재료를 담으러 GO

 

마라탕 기준으로 각종 채소류는 100 G 1,500원

 

맨 윗 줄에 위치해 있는 꼬치 (1,000원) , 면사리(2,000원) 는 가격이 다름

 

먹어본 적이 없고 블로그 검색 일도 안 해간지라  그냥 내 먹고 싶은거 담음

 

 

 

내가 고른 재료들 

 

무게를 다니  476G  7,140원 여기에  소고기 100G 3,000원 추가

 

총 10,140원 (선불)

(기본 얼마이상 있는거 같은데 어디 적혀있는 곳을 못찾았음 )

 

면은  젱 맛보고 싶었던 중국당면으로 초이스

 

계산하고 자리로 돌아가서 음식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면 됨

 

저 바구니를 주방안으로 가지고 가서 조리해서 테이블로 가져다 줌 !!

 

 

 

내가 초이스한 각종 재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마라탕 등장 (맵기 젱 맵게)

 

 

 

젱 맛보고 싶었던 중국 당면

 

먼저 한 입 먹어 볼까나 ??

 

왘 !! 완전 쫄깃 쫄깃 작살 !!

 

당면계의 최고봉인 듯 ㅎㅎㅎㅎㅎㅎㅎㅎ 맛있다 !! 면은

 

 

 

자 이제 궁물과 함께 본격적으로 먹어볼까 ???

 

음 ..............................................................

 

얼마 전 상해 갔을때 와 진짜 음식때문에 거의 먹지를 못했었던 기억이

 

그 정도는 아니고 먹을만은 했으나  아직까진 나한테 중국음식은 어렵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젱 맵게 했는데 맵진 않고 쎄하고 싸한 맛!

 

몰라 무튼 잘 모르겠다

 

중국음식이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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