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이 지났다.

출근시간을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보다

30분 넘게 일찍 나서니

도착 시간이 빠르다.

경비 아저씨 하시는 말씀

"그냥 여기서 자는것이 어때요." 하셨다.

초보이기에 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

걱정에 일찍온다고 했다.

이젠 끼어드는 차를 보내주는 여유도 생기고

뒤,옆에서 빵빵하는 소리도 없고

조금 자신감이 생겼다.

그래도 언제나 안전운전을 생각하며

조심조심 한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