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휴일로 지인과 데이트를 나갔다.

주변에서 양평에 "더그림"을 추천하기에

전철을 타고 ,택시도 타고 목적지 도착했다.

도착하니 아담하고 예쁘다.

개인 소유이기에 정성에 손길이 묻어 있었다.

그리고 전날에 비 내리고 개여서 공기 또한 맑고 깨끗해

지인이 떠날 생각을 하지 않아

오후 6시까지 주변을 거닐며 데이트를 했다.

 

 

이번주는 조금 편하다.

오전만 근무하고 퇴근하니

아주 편해 참 좋다.

 

오늘도 휴일로 외출하고 왔다.

그것 또한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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