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속닥 볶닥 콩닥

기장 장안사가면서 [풍경] 메밀막국수,메밀콩국수~~사장님 직접 면 뽑으심~

작성일 작성자 써니

장안사절에 가는길에 들러보아도 좋은 곳인듯 합니다.~

위치가 안쪽이라 아시는 분만 아실듯

장안사 초등학교 옆에 골목 안쪽들어가시면 저기 [풍경]식당이 나옵니다.

여긴 식당도 있고 2층에서 사장님 내외분이 직접 면을 뽑기도 하시더라구요.

무더운 여름에도 직접 다 메밀면, 쌀국수 면을 다뽑아서 음식을 조리 하시더라요.

음식점 하시며 맛있는 음식을 내어주셔서 감사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전 요즘 더워서 국물요리 하기도 힘들더라구요.

여름엔 거의 사먹고 있어요. 대충 먹기도 하고 시원한거 찾고 하지만 더운데도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어기 하더라구요.

이번 여름 거의 목감기를 좀 해서 그런가 봅니다.~

자전거가 한대 있으니 자전거 탄 풍경인데요~~

가게앞이나 옆에 밭 공터가 주차장이라 주차할 수가 있어요.

사장님이 직접 기계에서 뽑고 계시네요.

제가 좋아하는 모밀국수, 쌀국수 입니다.


식당안에 사진들이 많는데 사장님의 면사랑인지 미소가 행복해 보이십니다.^^*

메밀의 효능에 다이어트효능외 좋은 효능이 있네요.

여름에 다이어트 빼놓을수가 없죠. 메밀 좋아요.~




기본 칼국수 가격이 착한가격입니다.

소바도 정말 좋아하는데 양이 많아서 놀래서 이거 맞는지 물어봤어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소바 즐겨 먹는데 가격이 은근 좀 있거든요.

근데 여기 정말 가격이 착합니다.^^

소바 깔끔하고 면도 쫄깃하게 삶아져서 양념간장이랑 맛이 좋습니다.





막숙수,칼국수,들깨칼국수, 콩국수 그중에서도 들깨칼국수가

고소하면서 다른데와 또 다른맛 들깨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사장님께 이거 맛있다고 하니 들깨칼국수는 정말 잘하는집 찾아다니면서 먹어보고 해서

사장님의 노하우도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노력해서 나온 음식이구나 싶었습니다.


우렁부추전이랑 배추전  전 배추전이 담백하니 바삭한듯 맛있더라구요.

사장님 안동식 배추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많은 재료가 들어간것도 아니지만 맛있는 배추와 바삭하게 구운 정도가

맛있어서 동동주와도 잘 어울릴듯 합니다.


직접 뽑으신 면도 판매를 하고 계시네요.

장안사 풍경에 부부사장님 두분의 웃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이세요.

카메라를 들고 찍을려고 하니 자연스레 표정이 나오셨어요~~~

와아~~미소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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