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와 세의 차이점

 

 여러 종친님들이 사용하시는 대와 세를 많이 혼돈하여 아래와 같이 적어 보았습니다.

 이렇게 적으면 이해가 쉽게 되리라 봅니다. 한번 읽어 보시고 참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또 잘알고 계시겠지만 종친이란 단어는 왕실의 왕족을 말하며

 옛날에는 일반인들은 종친이란 단어를 쓸 수 없으나 이제는 전부가 종친으로 쓰고 있네요.

 우리의 명문 김녕김씨 역대 대왕선조님 들의 후손이신 신라 마지막 대왕이신 경순대왕의

 후손입니다.

 종친님들의 자부심을 가지시길 빕니다.

 

 그리고 저가 kr.yahoo.com

 http://www.chunghyo.net/yuksin/yuksin/yuksin01.jsp에서

 생육신 사육신 홈페이지 게시판에 들어가 우리 김문기 선조님을 위해

 유가들과 싸우는 중입니다.

 김문기공을 사육신에 현창하셨는데도 이놈들은 아직도 사육신이 아니다라고 우기네요.

 종친님들의 많은 후원 바랍니다.

 

 

       [代(대)와 世(세)의 차임점]

 

 시조(始祖)를 1세(一世)로 하여 차례로 따져서 정하는 것이 세(世)이며, 자기(自己)를 빼고

 나머지를 차례로 따지는 것이 대(代)입니다.

 예(例)컨테 부자(父子)의 사이는 세(世)로는 2세(二世)이지만 대(代)로는 1대(一代)입니다.
 중시조(中始祖)로부터 35세손(世孫)이되는 사람은 중시조(中始祖)가 34대조(代祖)이며,

 중시조(中始祖)에게는 34대손(代孫)에 해당(該當)하는 것입니다.

 나를 넣었을 때는 세대로 넣고, 않으면 대로 쓰면 옳습니다.

 우리는 흔히 세(世)와 대(代)를 같은 뜻으로 착각(錯覺)하고 있으나

 이것은 엄연(嚴然)이 구별(區別)되어 불러야 할 것입니다.

 잘못 사용하는 예) 우리는 TV나 라디오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자식, 손자가 한집에서 사는

 가정을 소개할 때 3대(代)가 같이 모여 산다고 방송하는 것을 많이 보고 들었을 것입니다.
 이는 방송에서 세(世)와 대(代)에 관하여 정확히 알지 못하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를 바르게 표현하면, 3세대(世代)가 같이 모여 산다고 해야 올바른 표현입니다.

 [왕이나 대통령 또는 임명직(장관,회장)등에 대해서는

 처음 자리에 오른 사람부터 1대(代)가 사용되는 경우가 있음]

 다시 말해 1세와 1대(代)라 함은 즉(卽) 세(世)는 시조(始祖)로부터 자기(自己)까지

 차례로 더하여 

 계산(計算)한 대수(代數)이며, 대(代)는 자기(自己)를 뻬고 바로 윗대(代)아버지까지를

  더하여 계산(計算)한 대수(代數)를 말합니다.

 예(例)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例) : 고조(高祖)는 나의 4대조(代祖)이다. 나는 고조(高祖)의 4대손(代孫)입니다.

 이 경우는 자기(自己)가 고조(高祖)로부터 더하여 계산(計算)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대(代)를 써야 하며,

 세(世)로 표시(表示)할 경우는 자기(自己)가 더하여 계산(計算)되기 때문에 5세조(世祖)
 또는 5세손(世孫)이라는 계산(計算)이 되나, 선조(先祖)에는 세(世)를 쓰지 아니하므로,

 5세조(世祖)라 하지않고 고조(高祖)는 4대조(代祖)라 합니다.


 조부(祖父)와 세손(世孫)과의 관계


 현조(玄祖): 5대조(代祖)
 고조(高祖): 4대조(代祖)
 증조(曾祖): 3대조(代祖)
 조 (祖): 2대(代)
 부 (부): 1대(代)


 자기(自己) :  1세(世)(본인은 1대라 하지 않음)


 자 (子): 1대(代) ; 2세(世)
 손 (孫): 2대(代) ; 3세손(世孫)
 증손(曾孫): 3대손(代孫) : 4세손(世孫)
 현손(玄孫): 4대손(代孫) : 5세손(世孫)
 내손(來孫): 5대손(代孫) : 6세손(世孫)
 곤손(昆孫): 6대손(代孫) : 7세손(世孫)
 잉손(仍孫): 7대손(代孫) : 8세손(世孫)
 운손(雲孫): 8대손(代孫) : 9세손(世孫)

 

 이제 정확히 말씀을 드렸으나 부족한 점이,이해가 잘 되셨는지요?

 

 인천에서 형렬 배상

 

[옮긴글]

출처 :백촌 원문보기 글쓴이 : 팔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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