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신스님 노래모음

    01.엄마-도신스님 나도갈래 나도갈래 엄마따라 나도갈래 엄마 혼자 외로워서 어떻게 보내요 불쌍하신 우리 엄마 어떻하면 좋아요 나도갈래 나도갈래 엄마따라 갈테야 땅을 치고 하늘을 보면 피눈물을 흘려도 한번 가신 우리엄마 돌아올줄 모르네 엄마엄마 우리엄마 어떻하면 좋아요 보고싶어 우고싶어 우리엄마 보고싶어 떠나가신 우리엄마 보고싶어 어~~~~~~~ 어~~~~~~~ 어~~~~ 우리엄마 보고싶어 어~~~~~~~ 어~~~~~~~ 어~~~~ 02.타버린 사랑-도신 스님 1.끝없는 한이 고여요 풀길은 없나요 사랑만 주고 받아도 아쉬운 세월이건만 어찌하여 갈라져 이다지 그리워하나 타버린 가슴속엔 미움이 피어나고 이젠 잊으리라 용서하리라 어찌하여 갈라져 이다지 그리워하나 타버린 가슴속엔 미움이 피어나고 이젠 잊으리라 용서하리라 2.끝없는 한이 고여요 풀길은 없나요 사랑만 주고 받아도 아쉬운 세월이건만 어찌하여 갈라져 이다지 그리워하나 타버린 가슴속엔 미움이 피어나고 이젠 잊으리라 용서하리라 어찌하여 갈라져 이다지 그리워하나 타버린 가슴속엔 미움이 피어나고 이젠 잊으리라 용서하리라 03.비슬산 가는 길-도신스님 비슬산 구비길을 스님 돌아가는 걸까 나무들 세월벗고 구름 비껴 섰는 골을 푸드득 하늘 가르며 까투리가 나는 걸까 거문고 줄이 아니어도 밟고 가면 운 들릴까 끊일듯 이어진길 이어질듯 끊인 연을 싸락눈 매운 향기가 옷자락에 지는걸까 절은 또 먹물 입고 눈을 감고 앉았을 걸 만첩첩 두루적막 비워둬도 좋을 것을 지금쯤 멧새 한마리 깃 떨구고 가는 걸까 04.우리 인생은 바람이어라-도신스님 갈곳도 없이 헤메는 사람아 머물곳 없이 떠도는 사람아 그대는 누구인가 그대는 무엇인가 구름처럼 밀려왔다 연기처럼사라지는 우리의 인생은 바람이어라 해가 뜨면 하루가 오겠지 노을이 지면 하루가 가겠지 그렇게 세월이 가 가고 또 가는데 온곳을 알수없고 갈곳을 알수없는 우리의 인생은 바람이여라 05.고행의 열매-도신 스님 기나긴 고행이 지나간 자리에 서있어도 지친 모습에 부드러운 손길로 아픔을 만지시니 눈물이 마르고 자비의 샘물 넘치네 아 이것이 믿음이라 마음에 묻어놓은 진실한 믿음이라 나 사는 날까지 잃지 않을 믿음이라 기나긴 고행이 맺은 열매는우리에게 새로운 날에 구름도 걷히고 햇살 비추이니 진리를 깨닫고 거듭나는 인생 되었네 아 이것이 등불이라 마음에 묻어놓은 소중한 등불이라 나 사는 날까지 잃지 않을 등불이라 06.무상-도신스님 사랑도놓고. 미음도놓고. 얽히었던. 정도놓고. 마음걸망에 무상을 담아. 고행길을 떠난다. 아름다웠던 님모습. 연기속으로살아질때. 꽃이지었네.허무했었네.가슴아팠네. 눈물흘렸네. 소중했던님.나의고운님. 연애한다 속삭이면. 맑은얼굴에 웃음을 함박지어주던.나의고운님. 이제그순간가고.나만외로이 남아있는. 잊고싶어요.그대빈잔.잊기싫어요.그대변함을. 변뇌에 연끊어야지.버려야지.사바세계.애욕을 . 다벗어던지고.참마음 그대로.열반에 들리라. 07.우리가 가는길-도신스님 꽃은 죽어서 무엇이 될까 우리의 기쁨일까 우리의 슬픔일까 불빛은 죽어서 무엇이 될까 우리의 눈빛이 될까 우리의 가슴이 될까 여기 흔적도 없이 시든꽃 저기 자리도 없이 어두워진 불빛 이 핏빛 같이 젖은길을 사랑 한장의 깊이로 떠가는가 우리 08.나그네-도신스님 번뇌를 잊고자 애정을 끊고 떠나는 너의 마음 오직하랴 흐르는 세월따라 발길이 닿는 끝에서 내 청춘 묻으리 한 많은 나그네 가슴에 맺힌 사연 울어도 웃어도 소용없네 내 영혼 피멍울 되어 터져버려도 잊을 길 없어서 떠나는 나그네 괴로움과 슬픔은 본래가 없었어라 본래가 없었어라 한 많은 나그네 가슴에 맺힌 사연 울어도 웃어도 소용없네 내 영혼 피멍울 되어 터져버려도 잊을 길 없어서 떠나는 나그네 괴로움과 슬픔은 본래가 없었어라 본래가 없었어라 09. 과거는 흘러갔다-도신 스님 즐거웠던 그날이 올 수 있다면 아련히 떠오르는 과거로 돌아가서 지금의 내심정을 전해보련만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잃어버린 그님을 찾을 수 있다면 까맣게 멀어져간 옛날로 돌아가서 못다한 사연들을 전해 보련만 아쉬워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10,성숙을 위한 아픔-도신 스님 내가 당신을 사랑한것이 죄가 아닌것 처럼 당신이 나를 거절한것도 죄가 되진않아요 검게 멍들어 가슴아파도 보고싶은거에요 무슨 의미로 외면하나요 떠나야만 하나요 사랑하는 사람을 갖지말라 미워하는 사람도 갖지말라 사랑하는 사람은 못만나 괴롭고 미워하는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당신을 쉽게 떠날수는 없었어요 긴긴 날들을 몸부림 치며 울어야 했어요 사랑한 사람 바람이 되어 내가슴을 휩쓸때 그때 보았죠 아픔 속깊이 숨어있는 설움을 사랑하는 사람을 갖지말라 미워하는 사람도 갖지말라 사랑하는 사람은 못만나 괴롭고 미워하는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당신을 쉽게 떠날수는 없었어요 긴긴 날들을 몸부림 치며 울어야 했어요 사랑한 사람 바람이 되어 내가슴을 휩쓸때 그때 보았죠 아픔 속깊이 숨어있는 설움을 살아있는 그대를~~ 11.정-도신스님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땐 꿈속같고 줄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흐느껴 웁니다 12.바람이 전하는 말-도신스님 내 영혼이 떠나간뒤에 행복한 너는 나를 잊어도 어느 순간 홀로 인듯한 쓸쓸함이 찾아 올꺼야 바람이 불어오면 귀 귀울여봐 작은 일에 행복하고 괴로워하며 고독한 순간들을 그렇게들 살다갔느니 착한 당신 외로워도 바람소리라 하리라 생각하지마 너의 시선 머무는곳에 꽃씨 하나 심어 놓으리 그 꽃나무 자라나서 바람에 꽃잎 날리면 쓸쓸한 너의 저녁 아름다울까 그 꽃잎 지고 나면 낙엽의 연기 타버린 그 재속에 숨어있는 불씨의 추억 착한 당신 속상해도 인생이란 따뜻한거야 13.슬픈기도-도신스님 단정하게 옷을 입고 걸어가는 내 모습 보고싶은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일터로 나는 갑니다 살려고 애써보지만 힘겨운 운명앞에 나약한 바보입니다. 헝클어진 모순과 거짓 순간들을 헤치며 오늘도 오늘도 일터로 나는 갑니다 경건하게 두손모아 기도하는 내 모습 죄많은 이 몸이 기댈 곳이 없기에 당신앞에 기도합니다. 내 비록 지쳐있어도 힘겨운 운명이라도 또 다시 살으렵니다. 언젠간 내게도 광명의 밝은 날이 오겠죠 님이여 님이여 이 사람 살펴주소서 14.길 잃은 철새-도신스님 무슨 사연이 있겠지 무슨 까닭이 있겠지 돌아가지 않는 길 잃은 철새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흐느끼는 소리만 흐느끼는 소리만 홀로 살고파 왔을까 홀로 울고파 왔을까 돌아가지 않는 길 잃은 철새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한숨짓는 소리만 한숨짓는 소리만 15.어쩔수 없지-도신스님 외로워도 어쩔 수 없지 슬퍼도 어쩔 수 없지 바람이 불고 마음이 울면 상처없는 외로움 아~아~아~ 무명 때문에 고행에 떠도는 삶이여 꿈일 뿐인데 외로워도 어쩔 수 없지 외로워도 어쩔 수 없지 슬퍼도 어쩔 수 없지 바람이 불고 마음이 일면 상처없는 외로움 아~아~아~ 무명 때문에 고행에 떠도는 삶이여 꿈일 뿐인데 외로워도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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