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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구포다리-박철로(1968년) 1 낙동강 구포다리에서 손수건 적시면서 떠나는 님을 부여잡고 목놓아 울던 남아 어기여차 한소리에 노를 저어 노를 저어 돌아오지 못할 길을 어이 가셨나 2 낙동강 구포다리에서 두 손을 부여잡고 버들이 피면 오신다고 맹서튼 우리 님아 어기여차 한소리에 노를 저어 노를 저어 기다리는 십년세월 허사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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