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재 정선 작     피금정(披襟亭)  “辛卯年楓嶽圖帖” 국립중앙박물관소장)



人雖至愚 責人則明 (인수지우 책인즉명)

雖有聰明 恕己則昏 (수유총명 서기즉혼)

 

매우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남을 꾸짖는 데에는 밝고

아무리 총명한 사람이라도 자신을 용서하는 데에는 어둡다.




"율곡전서 栗谷全書"

  (한국고전번역원)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