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재 정선 작  만폭동  서울대학교소장)




골드 인생 3원칙을 제안합니다.


그 첫째는 ‘하자’이다.
뭐든지 하면서 노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장수인들의 특징은 늘 뭐든지 한다고 했다.
나이가 들었다고 움츠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자신이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단다.


두 번째는 ‘주자’이다.
자신의 능력을 사회에 봉사하고 기부하며 베푸는 것이다.
나이를 먹었다고 받으려만 하지 말고 뭔가 주려고 애쓰면

아름답고 당당한 노년이 된다는 것이다.


세 번째 원칙은 ‘배우자’이다.
일반적으로 은퇴를 하는 50·60대를 지나 적어도 30년 이상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살고 싶다면 새로운 사회와 문화,

과학에 대한 배움에 조금의 주저함이나 망설임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잘 살아야 잘 떠날 수 있어요.

두려움 없이 떠나려면 미련이 남지 않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이 백세인들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교훈입니다.” 


 
아무리 말이 좋고 합당하여도 그것을 실행치 않으면

그냥 말이나 글에 불과하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면 그것은 크나큰 성과를 만듭니다.
자신의 머리에 아인슈타인의 지식이나 지혜가 들어 있은들

그것을 사용치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으며,

무식한 자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100을 알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자보다

하나를 알면서 하나를 실행하는 자가  

훨씬 현명하다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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