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으로 뽕을 뽑네요



뽕나무는 한의학에서 나무 전체를 약재로 사용하는
신이 인간에게 주신 소중한 나무로 '신선초' 라고 하네요.
뽕나무 가지 (상지)- 비증, 사지경련, 각기, 부종, 고혈압
사지마비, 류머티즘성 관절염 등에 좋답니다.




입맛들이 다르니 친구님들 눈맛에 찜해 봅니다.
저희는 아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아주 싼값으로요.




뽕나무 종류는 전세계적으로 약 10 여종이 있고 삼지창 모양으로 된
가새뽕잎이 (비말네는 3 종류가) 효과가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는데
뽕잎을 상엽 (桑葉) 이라 부르며 몸의 오래된 열을 내리고 눈을 밝게
하고 포도상구균 억제작용, 해열, 거담, 진해 작용 등..




이쁜 안협이도 머슴 삼돌이도 없지만 비말네 뽕나무
가지에는 블방 친구님들 이름표가 주렁 달렸습니다.




비만 치료제- 뽕나무가지로 차를 끓여 두세 달
정도면 효과를 보기도 하고 약효가 아주 뛰어나기 때문에
오래 복용하면 살이 많이 쪘던 사람도 날씬해 보인다고도 합니다.
뽕잎은 녹차와는 달리 카페인이 없어 혈당조절과 혈액순환에도 좋답니다.




당뇨환자~ 서리가 내린 후에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린
뽕잎을 뜨거운 물로 달여 마시거나 가루로 만들어 뜨거운
물에 풀어서 1회 분량은 3∼5g 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뽕나무 열매 (오디)- ‘상심자’ 몸의 음과 혈을 보하며
변비에도 좋고, 뽕나무 뿌리껍질 (상백피)- 맛은 달고 성질은 차나
폐열로 기침이 나고 숨이 찬데, 혈담, 부종, 소변불리, 고혈압
기관지천식, 기관지염 등에 좋다고 합니다.

** 글은 인터넷 여기저기서 옮겨와 재편집 했습니다. **




비말이가 하는 일이 좀 많은데 블방 보고서 쓰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 써버렸기에 이러다간 큰일 나겠습니다.
그래도 친구님들 글방에서는 소홀하진 않겠습니다.

http://blog.daum.net/4mahp/102

흥칫뽕이다 ~ 2017 – 5 – 24


비말 飛沫


12월 1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