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서 눈을 떼봤다



뭐든 직접 해보니 다르더군요.




원래 이 시간 길동무는 '스마트폰' 이었다.




누구에게나 손 흔들며 웃던 아이




그러던 어느 날 비밀이 풀렸다.




가벼웠지만 결코 가볍지 않았다.




잃어버린 지 25 년이나 된 아이도 있었다.




정성이 닿은 덕분인지 다행히 건강해졌다.




그러다 보면 어느 힘든 날
날 봐주는 이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말 많고
시끄럽고 징글징글하고 외면하고 싶어도
결국은 함께 사는 세상이니까.




이젠 일상이 되어 그냥 스쳐 지나도
마음에 가책이나 앙금 하나도 가라앉히지 않을
광경들을 잔잔히 사진들과 함께 써내려 간
기자님의 눈과 마음을 만나 보시지요?


https://news.v.daum.net/v/20190323061006413

남형도 기자 2019.03.23. 06:10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봤다

저도 어제 댓글과 공감 드렸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비말이 글이 마지막 줄에만.


비말 飛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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