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쟈스민19



우리는 2019 년 쟈스민




꽃 필날 기다리는 삼순이들




혼자 피기 없기




봉우리로 꽃으로 봄날은 간다




오가는 길 막아서고 눈도 찌러고
발목도 걸어 대더니 빈 자리 공허하네.




봄바람에 피운 꽃잎들 다 떨어질까
노심초사 엉켜서.. 그래도 봄날은 간다.

http://blog.daum.net/4mahp/98

물통속에 빠진 봄 (2017/05/03)




하나는 외로와 둘이 됐다 셋으로
그러다 여럿이 되면 뭐하니 서로 치고 박고
쌈박질만 하다 깻빡나는 봄날인데.




‘먹고 죽자’ 누군가 그리 말해 깜놀
했던 언젠가가 내게도 올 줄이야 ‘먹고 살자’
그러면서 건강도 챙기고 기분도 쨩이다.




만들 때도 먹을 때도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 참으로 빈곤하다, 보트야!
텃밭에서 풀이라도 뜯어다 넣을 껄.





From: YouTube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노래: 지아 (가끔)


비말 飛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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