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날 걸로는 암만 건강에 좋아도 '노댕큐'
건강식과 상관없이 입맛만 묻고 따지던 비말이가
요즘은 '잘 먹고 죽은 구신' 에 한표 콜.




자유도 없는 일상의 삶이 하루이틀사흘
본듯 안본 듯 침 뱉으며 스리슬쩍 그냥 넘어갑니다.
일주이주삼주 체하지도 않고 까먹으면서요.




피터홍(peterhong7523) 11/30/2019

샬롬! 제 블로그에 오셔서 댓글 남겨
주시어 감사합니다. ^^ 남겨주신 댓글에 답글
달았사오니 참조하시와요~ 헤헤!!

비말 12/02/2019

G모닝이실까요, 피터홍님! -!~
하늘과 조금더 가까운 다락방에 오르셨네요.

바쁘실텐데 색바랜 편지방을 먼저 찾아 주셨는데
어찌 달려가 댓글 아니 드리겠습니까요? -!~
‘날아가 답글 참조하고 오겠사옵니다’ 호호




http://blog.koreadaily.com/peterhong7523/273049

안녕하세요? 피터홍입니다. (07/17/2010)




이남과 이북이 아니라 ‘남과 여’ 의 전쟁이
더 살벌하고 서릿발 치고받는 눈빛 교환들에 서로가
얼음 '땡’ 하면서 채우지는 일상의 삶들이..

11 월이 간다고 얼릉 가을 나들이 다녀오라
성화들 대시더니 그예 또 12 월, 발목 잡힌 하루가
족쇄 채운 체 ‘어림없다’ 엄포를 놓기도요.
‘아 모야?’ 하루가 일사천리로 뿅.




이젠 종이책 사전 조차도 무용지물?
1994 년 이때만 해도 아직은 꿈꾸는 세상이었고
4 반세기를 넘긴 지금도 개꿈은 꾸는데..




내 컴퓨터도 받아 들이지않는 floppy disk.
우주 공간에 '점 하나 찍고' 내 집짓던 날도 있었고
WYSIWYG (위지위그) 보는 대로 얻는다.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보이는 게 다였던 그런 세상에서
이젠 보이는 게 다가 아닌 세계로 떠밀려 왔네?
보고도 못 믿는 세상은 아니었으면..




다육이가 여기저기 황금색 별을 뿌리며
휑해지는 비말네 뜨락을 밝혀주는 12 월이 있어
떠나는 아이들이 조금은 덜 그립겠다.




젤로 시러라하는 빨강색과 죽고 못사는 황금색
그 둘이 올 19 년도 '예쁘게 봐 주셔용' 두리 둘이서.
새콤달콤 행복지수 올리면서 그래 '가즈아'




From: YouTube

거기 너 있었는가 (황혜련)




세상을 울린 미국 노숙자의 노래

색바랜 편지방 비말네 오시면
혼미.산만.헷갈리고 ‘뭐가 저리 많은지’ 골이 띵?
제 살아내는 하루가 저렇습니다!


http://blog.koreadaily.com/Splashp/1127914

거기 너 있었던가 (12/04/2019)
미국 중앙일보 J블로그 (Koreadaily)


비말 飛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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